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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엄마야’ 알렉스 병문안 선물 완구 아이템 시청자 궁금증 유발

10월17일 방영된 드라마 SBS ‘나도 엄마야’ 95회에서 윤지영(이인혜 분)이 입원하는 상황이 전파를 탔다. 극 중에서 병문안 차 병원을 찾은 신상혁(알렉스 분)은 아버지 신태종(박근형) 왔었다는 이야기에 화들짝 놀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극 중 알렉스는 병문안 선물로 가져간 완구 세트에 물 한잔을 부어 아기 피규어가 샤워하는 장면을 보여주기도 했는데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알렉스 센스있네”, “독특한 피규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문보령이 30시간 넘는 산통 끝에 아이 출산하는 장면 또한 시청자들에게 인상 깊게 그려졌다.

한편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완구, 피규어 상품은 방송상품공급플랫폼 인티비아이템을 통해 소품으로 공급된 제품으로 ‘베이비시크릿’이라는 제품으로 확인됐다.
(사진출처: SBS드라마 ‘나도 엄마야’ 방송 캡처)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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