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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비] 원적외선 멀티로스터 캠핑그릴 브라텐 

 
 
 

 
 
최근 트리클라밍 & 오지캠핑이 있었습니다.
그곳에 브라텐을 대동했죠.
함께 한 캠우들에게 맛난 바비큐를 제공하겠다는 일념하에 말입니다.

 
 
비가 오락가락하니 바비큐를 하기에 제격이죠.
특히 가스불만 켜 놓고 버튼 한 번 누르면 저절로 바비큐가 되니 더없이 편합니다.

 
 
음식을 맛 나게 먹기 위한 첫 번째 조건은 역시 배를 비우는 것이죠.
실내 연습장에서 땀 뻘뻘 흘리며 6m 천정을 찍습니다.

 
 
다음은 20m 몽키 클라이밍과 15m 트리보트를 타고요.
사진에 없는 트리 클라이밍, 짚라인, 로브 브릿지 등을 즐기고 나며 허기지게 됩니다.

 
 
원적외선 멀티로스터 브라텐을 작동시켜 놓고 맥주 한 캔씩 시원허게.

 
 
아무래도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질 듯하여 새우볶음, 소불고기, 문어볶음 등의 안주를 먹어가며 맥주를 마셔줍니다. 조금 과하게 먹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먹겠다는 인간들 입을 막을 수도 없고...

 
 
그저 브라텐에서 삼겹살이 빨리 구워지기만 기다립니다.

브라텐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고 고기가 지대로 익어갑니다.

 
 
아~ 비주얼 쥑이네요.

 
 
이제 맛을 봐야 할 텐데요.

 
 
가위로 분쇄를 해서 나눠주었지만 어쩌면 그리도 빠른 속도로 사라지는지.

 
 
간신히 몇 점 건져서 맛을 봅니다.
아... 그 맛이란!
왜 고기를 더 사 오지 않았는지 후회가 됩니다.
고기 한 근이 이렇게 빠르게 사라질 거라고는 짐작도 못했고 고기 맛이 이렇게 좋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겉은 바삭한 느낌으로 익고 속은 촉촉하니 고르게 익어 육즙과 향이 느껴집니다.

다음엔 고기를 각목처럼 굵게 썰어와야겠습니다. 음식에 대한 경험도 없고, 지식도 없이 그저 먹기만 했었는데 브라텐을 통해 새로운 경지를 접하게 되었네요. 혹시 제공받은 제품에 거품칭찬 아니냐 의심이 드시는 분께서는 저와 캠핑장에서 함 뵙는걸로 ~
대신 고기는 사오셔야 합니다.
 
특별히 제안하시는 분이 없으시면 전 가족캠핑을 즐겨야겠네요.
이런 고기 맛이라면 아이들과 안지기도 무척 좋아할거라 확신됩니다.

 
 
지난밤늦게까지 이야기를 나눴던 탓일까요?
첫날보다 조금 늦게 잠이 깨었습니다.
보슬보슬 내리던 비도 완전히 그쳤고...

 
전기로 사용하는 모 제품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봤었는데 그건 캠핑할 때 사용하기에 눈치가 보이는데 반해 캠핑그릴 브라텐은 휴대용 가스그릴이기 때문에 타인의 눈치를 볼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당당하게 드러내놓고 맛난 고기를 즐길 수 있죠.
관심 있으신 분께서는 조금 더 상세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링크는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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