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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할때 스포츠음료 포텐에이드 헬스보충제!

 

한강 걸을 때 스포츠음료 포텐에이드, 운동할 때 지구력향상에 도움주는 헬스보충제

 

 

 

운동을 할 때 목표는 장엄하나, 체력이 받쳐주지 않아 아쉬울 때가 많다.

성취감을 느끼지 못하면 꾸준히 운동하기 썩 힘들어

대부분 운동은 초반에 하다 마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땀이 나면 찝찝하지만,

땀이 나면 뿌듯한 유일한 순간이 운동할 때 아닐까 싶다.

여름엔 계절적 특징 때문이더라도 땀이 더 잘 나서 운동효율이 좋은 듯 기분좋은 착각에 휩싸이게 된다.

 

한 동안 회사 다니며 힘들어 말았던 한강운동을 최근 다시 시작했는데,

오랜만이라 주춤한 체력보충에 도움이 되는 신기한 스포츠음료를 알게됐다.

 

 

 

 

 

 

헬스보충제 개념인데,

이렇게 말하면 혹자는 고단백질이나 근육 만들어주는 그런 제품을 떠올릴지 모르겠다.

 

그런 건 아니고 표현하자면 지구력향상에 도움주고

체력을 좀 더 끌어올려 운동효율에 긍정적인 보탬이 되어줄만한 음료다.

실제로 먹어보니 원액을 넘어 진액 같은 걸쭉한 느낌이 있어서

내가 섭취하기엔 차가운 물이나 탄산수에 타서 마시는게 좀 낫다.

 

 

 

 

 

 

심플한 단상자에 담긴 <포텐에이드>가 그 정체다.

우리가 정점을 찍는 어떤 순간에 "포텐 터진다"라고 하는데

미모의 포텐을 터뜨리기 위한 운동 효율을 높여주는데 조금이나마 도움되는 헬스보충제다.

 

여성 소비자라면 이 얇은 한 포의 스포츠음료에도 칼로리 부터 궁금할 수 있는데

하루 1포 섭취하는 권장량을 생각했을 때 35kcal 수준이라 부담스럽지는 않다.

 

 

 

 

 

 

한 상자에 15포가 들어있다.

매일 마시고 매일 운동한다고 생각하면 보름 섭취할 수 있는 양이다.

 

하루 걸러 하루 운동한다 생각할 때 한 달,

3일에 1번 정도라도 꾸준히 운동할 때 2달 정도 섭취 가능한 분량이다.

 

 

 

운동 초반엔 괜히 스포츠음료, 운동복, 운동화랑 운동장비에 다이어트 샐러드 부터 주문해

장비발 세우는 것도 재미다.

그래도 쟁이지 말고 한박스 먼저 경험해본 후 몇 박스 쟁여두면

운동 지구력 향상에 좋은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여름 운동은 특히 덥고 지친다.

운동 초반엔 떨어진 체력 올리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체력좋고 운동 잘 하는 사람보다

요새, 운동 막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더 매력적일 것 같은 헬스보충제 <포텐에이드>.

 

 

 

 

 

나로써는 좀 신기하여 흥미로운 제품이었는데

어느 날 하늘에서 뚝 떨어졌나 싶게 생소한 측면도 있어서 찾아봤다.

화장품 제조원으로도 유명한 한국콜마의 자매라인일까,

콜마비앤에이치 푸디팜 사업부문이 만들었다고 하여 한편으로는 안심이 된 측면이 있다.

 

 

지구력 향상에 도움주는 헬스보충제 하니

뭔가 수영선수들의 도핑 약도 떠오르는데,

이건 약이 아니어서 도핑물질이 들어있고 그렇지 않다.

반대로 체력 끌어올리는데 개선감이 미비해서 의아하면 했지, 막 손 떨리는 각성상태로 만들어주는건 전혀 아니다.

 

 

 

 

 

 

24g의 작은 용량이다.

에센스 하나가 30g인 게 많은데 진짜 작다.

그 보다 작은 양을 한 번에 마시는 거다.

 

별로 배부른 건 아닌데 향과 맛이 아주 독특한 측면은 있다.

구성성분이 사뭇 궁금할 수 있는데 다음과 같다.

 

 

정제수, L-아르기닌, L-카르니틴, 프락토올리고당, 베리혼합농축액[앨더베리농축액(오스트리아산), 블랙베리농축액(칠레산), 블루베리농축액, 라즈베리농축액,  

크랜베리농축액, 구연산, 젖산, 효소처리스테비아, 블루베리농축분말(미국산), 포도과즙분말(스페인산), 결정 과당, 천연블루베리향, L-글루타민,

L-아스코르빈산나트륨, 황금혼합추출물 

 

우리 몸에 미량이나 꼭 필요한 아미노산,

그리고 대사과정에서 지방산이 미토콘드리아로 옮기는데 필요한 효소 등 성분이다.

 

슈퍼푸드로도 많이 알려진 각종 베리류 성분이 농축액으로 담겼고

구연산, 젖산, 효소 등이 담겼다.

 

 

 

 

 

 

 

소량이지만 마실 때

연한 잼, 진액 처럼 걸쭉한 느낌이 난다.

 

단독으로 섭취하든 물에 타서 마시든

차갑게 섭취하는 것이 맛 측면에서는 훨씬 낫다.

 

 

 

 

 

 

개별 포텐에이드는 유광 실버 소재의 얇은 파우치에 담겼다.

입구 부분에 컷팅이 쉽도록 구성되어 섭취가 편하다.

 

무게가 아주 가볍고 사이즈도 한 손에 쥐어져서

운동 전에 마시고 나가도 무방하고, 가지고 가기에 휴대성도 좋다.

여름 바캉스장소에서도 놓칠 수 없는 운동에 몇 포 가지고 가기 괜찮다.

 

 

 

 

 

 

참고로 포텐에이드에 포함되어 있는 주요 성분 중 하나,

엘카르니틴은 최고의 다이어트 보조제로 손꼽히기도 한다.

 

먹어서 줄어드는 명약이 아니라

원리를 이해하면 왜 그렇게 표현하는지 도움이 된다.

 

지방산이 세포 안에서 에너지로 원활하게 활용되도록 돕는 아미노산 성분이 L-카르니틴이다.

인위적이고 화학적인 성분이 아니라 몸의 대사를 돕는 미네랄 성분이라서 더욱 건강하다.

 

 

 

 

 

 

식단, 운동에 병행할 때

지방이 연소하는 것을 돕기에 현대 사회에서는 평생의 숙원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도

착한 아미노산 성분인 셈이다.

 

꼭 다이어트를 하지 않더라도 몸의 지방산이 에너지원으로 힘을 보탤 수 있게 돕기에

운동하는 사람에겐 활력 측면에서 상당히 매력적일 수 있다.

 

 

 

전체적으로 맛은 시고 짜고 맵고의 느낌이 전혀 없으며

걸쭉한 단맛 중심이다.

칼로리는 알고 섭취하니 크게 신경 쓰이지 않는데

원액으로만 먹기에 '맛있다. 또 먹고싶다'의 매력 요소는 주관적 내게는 어필되지 않는다.

 

감기 걸렸을 때 먹는,

어린시절 어린이 시럽 같기도 하고....

 

 

 

 

 

 

 

그래서 좀 더 편하게 섭취하려면 농도와 온도의 변화를 주는게

나는 더 편한 헬스보충제, 포텐에이드다.

 

냉장고에 넣어두었던 생수병을 꺼내 타서 마시거나

얼음물로 만든 컵에 쭈욱 짜서 희석하면 보다 편하게 마실 수 있다.

 

대신 마시는 양이 증가할 뿐.

 

 

 

 

 

 

 

종종 건강기능식품, 영양제 등을 섭취하면

평소 위가 건강하지 않아 속에서 메스꺼움이 느껴질 때도 있는데

다행히 포텐에이드로는 그런 불편함이 느껴지진 않았다.

 

 

 

 

 

 

포텐에이드 한 포는

운동 약 15-30분 전에 섭취하면 좋다고 한다.

 

혹은 운동 후 섭취해도 괜찮다고.

아르기닌, 카르니틴 1일 성인 섭취권장량 기준에 따라

여러 포를 섭취할 필요는 없고 하루에 최대 1포 까지가 제일 좋다고.

 

영양 성분을 따져보니

탄수화물 1 g, 당류 1 g, 단백질 7 g, 지방 0 g, 포화지방 0 g, 트랜스지방 0 g, 콜레스테롤 0 mg, 나트륨 5 mg

달달한 맛이 있어 당류도 있지만 의외로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흡족했다.

 

 

 

 

 

 

운동 전 피트니스 드링크이나 헬스진액 처럼 여겨지는 포엔에이드 한 포.

 

헬스장이 아닌 한강으로 걷고 뛰러 갈 땐

화장실 문제 때문에 일부러 물 종류 섭취를 최소화 한다.

하지만 이 제품은 양이 적어서 그런 불편함 유발 염려가 적은 점이

내게는 또 좋은 요소다.

 

 

 

 

 

 

 

순간의 힘이 많이 필요한 무산소운동, 근육운동도 중요하지만

체력을 키우고 살도 좀 빼는게 먼저라 걷고 뛰는 유산소 운동 중심으로 시작한 요즘이다.

 

고 3 이후 역대급 몸무게가 아닐까 하여

덜컥 겁이나기 시작했는데,

실제로 운동을 시작하니 체력 또한 예전의 상태가 아니었다.

 

 

 

 

 

 

 

심리적 의지도 없지 않겠지만

그래도 상관은 없다.

 

첫날 한강 걸을 때 보다

둘 째 날 포텐에이드 마시고 나간 날 5000보 정도 더 걷고 돌아왔다.

내심 향상된 운동 수치에 뿌듯해 하고 있는 중.

 

 

 

 

 

 

 

금, 토 요일엔 서울에 비가 내려서 야외 운동을 못했다.

그래서 자체 야근을 했는데

포텐에이드 마시니 은근 집중이 좀 잘되는 느낌 적 느낌 ㅋㅋ

 

스포츠음료로 구비한건데 지구력향상이 필요한 여러 순간에 생각 날 것 같다.

 

 

 

하루 한포가 섭취권장량이라 일단 부담없고,

나는 그냥 운동 직전에 운동복 갈아입으면서 챙기니 잊을 염려가 없어 편하다.

 

스포츠음료라고 하면 파워에이드 처럼 큰 물병을 떠올릴 수도 있는데

홍삼진액 하나 처럼 적은 양이라서 큰 부담이 없다.

배도 그리 무겁지 않고.

 

 

 

 

 

 

 

헬스장 같은데서 운동할 때 섭취할거라면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운동 중반 쯤 마셔도 지구력 향상 등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포텐에이드 마시고 바로 걷거나 뛰어도

배가 뒤틀리는 느낌이 안난다.

약간....간에 기별도 잘 안가는 양이라 운동 직전에 섭취해도 부담스럽지 않다는게 가장 큰 장점 같다.

 

 

 

 

 

 

 

운동은 누가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나 자신과의 싸움이며,

하지 않을 때의 편안함이 당장 중독성 있다는게 문제다.

 

그럴 때 이걸 마시고 더 운동 잘 할 수 있을거야 라고

기댈 수 있는 심리적 보탬의 제품이기도 하여,

한 편 힘이 되는 포텐에이드다.

 

아무리 좋은거래도 칼로리가 있다거나

섭취 양이 부담된다거나 운동 전에 먹기 좀 그런거면 꾸준히 습관화하기 힘든데

그런 부분이 라이트해서 좋다.

 

물론 썩 맛이 있진 않지만 주 목적이 있는만큼

시원한 물에 타서 마시는 등 변주 법으로 감내할 수 있는 포인트다.

 

 

 

 

 

 

그러고보면 세상이 참 좋아졌다.

 

예전처럼 땀 나면 묵직해지는 운동복도 아니며

러닝화는 신지도 않은 듯 가벼운 제품들이 즐비하다.

 

 

스마트폰이나 밴드만 가지고 나서면

내 운동량을 집계해주는데

운동력 향상에 도움주는 미네랄 성분 중심으로 구성된 피트니스 드링크 까지!

 

 

 

 

 

 

포텐에이드에 대한

더 자세하고 개인적인 궁금증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포텐에이드 추가를 통해 1:1로도 상담이 가능하다.

 

월-금 요일 평일 오전 10시 부터 오후 5시 까지 실시간으로 답변을 받은 후

제품 구매나 섭취를 고려해볼 수 있다.

 

 

 

 

 

 

좀 덜 지치는,

좀 더 지치지 않는 지구력의 운동!

여름에 어떤 이유로도 운동을 하고 또 시작하려는 사람들이라면

저질체력의 대항마로 도움을 받아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약이 아니라는 점이 개인적으론 (효과가 덜하더라도) 더 안심이 되는 포인트였다.

 

참고로 현재 박스 단위로

온라인 구매가 가능한 스포츠음료.

 

전용 텀블러도 출시되어 있어 함께 구매가 가능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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