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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물 일라이트한모금 생수

1박2일 바캉스 특집에 나온 물
방송협찬 물, 일라이트한모금 반가워!




지난 주 부터 이번주 까지
1박2일은 강원도에서 펼쳐지는 바캉스 특집이 이어지고 있다.

더운 여름 시원한 아이스워터를 계속 목 안으로 넘기게 되는데
시원한 배경 속 재밌는 멤버들 케미와 개인적 반가움까지 더해져 오랜만에 캡쳐! 


요새 강원도가 핫하다.
생활의달인 속 꽈배기 맛집엔 줄이 길다고 하고
양양, 속초를 중심으로 국내 서핑족들이 많이 찾는다.

1박2일 멤버들도 하조대 해수욕장 외 명소들을 찾아
여름 최고의 피서지로 즐기는 모습을
빽빽한 계획표 속에서 다채롭게 볼 수 있었다.


왜 이렇게 제작진이 친절하냐 싶게
아침식사는 멋스러운 아메리칸 브랙퍼스트로 전원에게 선사하고,
여기에서 팬케이크 속 절대반지를 깨문 김준호씨는 소원 하나를 이룰 수 있는 특권을 가졌다.

3:3 두 팀으로 나눈 1박2일 멤버들,
물도 안마시고 게눈 감추듯 허겁지겁 아침식사를 마치는 모습이
브런치와 아저씨의 언밸런스한 느낌으로 다가왔다.


아무튼 아침 먹자마자 작열하는 태양아래
땀흘리며 그늘 하나 없이 가장 시원해 보이는 영상을 만들어
편집까지 마쳐 대결을 해야했다.

라준모 피디가 있는 차태현팀과
현직배우 동구가 있는 윤시윤팀이 각기다른 아이디어로
여름의 더위 및 시원한 영상을 구상했다.


오후 1시 까지 영상제에 틀 화면을 편집까지 마쳐야하는
1박2일 멤버들.

모든 촬영을 마치고 버스에 올라 탄 차태현팀 김준호 씨는
우승팀 혜택인 점심식사에의 열의를 보인다.
더불어 약지의 황금빛 절대반지가 위풍당당히 빛나는 모습!
이 때 까지만 해도 이 반지가 어떻게 쓰일지 아무도 몰랐지.


예능 라디오스타나 삼시세끼 등을 보면
출연진이 자주 마시는 물에 새삼스레 시선을 빼앗길 때가 있다.

차태현팀의 숙소 복귀 버스에선 물론이고
1박2일 바캉스 1회 영상제 세팅 의자 뒤에도 멤버 수 대로 놓인
푸른 뚜껑에 투명한 생수!

일반적이지 않은 뚜껑 달린 생수로
방송에 등장하는만큼 브랜드는 제거되었으나
개인적으로 반가웠다.


바로 요거!
<일라이트 한모금>같다.
컵 모양의 뚜껑이 달려 애기들 덜어 마시게 하기에도 좋고
뚜껑 딸 때 손에 톱니바퀴 모양 안남고 쉽게 열 수 있다.

나는 사실 물을 잘 안마시는데
요건 물 입자가 되게 잘게 쪼개져 있어서
목넘김이 편해서 요즘 쟁여놓고 떨어지면 쇼핑해서 달고 마시는 중.


한편 라준모PD팀과 동구PD팀이 준비한
'가장 시원한 영상' 주제의 더위 땡처리 영상제.

메이킹 필름을 먼저 봤기에
완성본의 퀄리티가 더욱 궁금했다.
현지 시민들의 투표 및 전문가 평을 더해 우승팀을 결정하기로 했다.


1박2일 멤버들이 막
평론가가 오신다고 하니 서병기씨 임진모씨 오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그만큼 유명한 김태훈씨랑 이동진씨 등장으로 한 번 더 빵터졌다.

두 평론가도 평소 답지 않은 영상제 심사위원이 되어 매우 당황스러워 하는 모습 ㅋㅋ
이동진 씨는 계속 물 마시며 어찌할바를 몰라 한다.


그나저나 스탭 분들 촬영 배경에서도
출연진들과 같은 일라이트한모금 물이 빼꼼!

매의 눈으로 놓치지 않았지 크크
나 혼자 반가운 포인트 하나.


차태현 씨 지난 영화에 대한
이동진, 김태훈 씨 평을 틀어 보여주니
솔직한 평가를 배우 앞에서 함께 보게 될 줄은 몰랐다며 당황하는
평론가 이동진 씨.

상대적으로 부드러운 평을 내렸던 김태훈 씨는 한 시름 놨다.
더운 여름 강원도 야외에서 안그래도 땀 뻘뻘인데
목 타는 상황의 연속, 요런게 예능 프로그램의 묘미지.


이야기의 개연성이 있었던 차태현 팀은
영상제 제출 영상 마감시간도 꽤 잘 지켜 시작 전 우승을 예상했으나
완성본 출력 전에 USB도 아닌 노트북 째로 제출한 윤시윤 팀이
의외의 선전으로 최종 우승을 하고
모두가 멘붕에 빠졌다.


우승 팀에게는 강원도 유명 음식으로 풀세팅하여
점심식사를 먹을 수 있는 행운이 주어졌다.


그렇게 홀로 촬영부터 편집까지 고군부터한
윤감독은 승리의 주인공이 되었고
데프콘과 김종민의 독려가 이어졌다.

항상 대결과 우승의 주인공을 점칠 수 없는게
쫄깃한 예능 보는 맛 아닐까!


물회부터 무슨 코다리 튀김이었나?
하여간 상다리 휘어지는 점심복불복 식사가 이어졌다.

잔인하게도 남이 먹는 걸 보며
맛있는 음식 냄새 맡으며 깡 물만 마셔야 하는 진팀의 운명이다.
시청자들에게 재미 포인트인지 모르겠지만
항상 나는 요런게 너무 안되어 보임.
   


윤시윤, 데프콘, 김종민이 점심 먹방을 이어나가는데
상대편 얍스, 김준호가 김종민의 먹방을 제지한다.

    
뭔가 예감한듯 미친듯이 뺨에 음식을 우겨넣는 김종민.
알고보니 1박2일 촬영 중 몰래 음식을 먹었고
그걸 김준호 씨가 찍어서 제보했던 것.

덕분에 김종민 씨는 강원도 음식들을 빼앗겼고
오전, 절대반지를 뽑은 김준호 씨가 당당히 그 자리를 꿰찼다.


그러기를 잠시,
김준호씨 역시 약속을 어겼고 그 장면을 차태현씨가 일러
절대반지의 포상은 3초의 행복으로 끝났다.
다시 진팀의 자리로 돌아오는 얍스,
제보자 혜택으로 한쌈을 얻어먹은 차태현씨는 급히 생수를 함께 들이켠다.
  


점심 복불복 진팀이라
맛있게 먹기 보다 한쌈에 무조건 많이 넣어서 먹고 보는 시스템.

한 쌈이지만 제법 배 부르게 잘 먹었다며
물 마시고 소화시키는 라준모 피디다.
참고로 차태현씨는 드라마 프로듀사에 라준모 피디 역으로 출연했었고
최근 드라마 최고의 한방에 공동 연출로 참여하며 본인의 이름대신 라PD로 활동하고 있어
이렇게도 불리게 되었다.


덕분에 요즘 네이버에서 차태현을 검색하면
괄호치고 라준모라고 뜸. ㅋㅋ


차태현씨는 기분좋은 한쌈으로 아쉬운 점심을 달랬으나
무한 이기주의의 1박2일 멤버들이
이렇게 제보자 혜택을 주면 서로 사이가 나빠지고 함정수사를 할 염려가 있다고 하여
이제 제보자 혜택은 없애기로 했다.

물병 만지작대며 조금 겸연쩍어하는 차태현씨.


자나깨나 불조심,
너도나도 간첩 아니고 스파이조심을 되새기며
하조리 해수욕장에서 함께 한 1박2일 바캉스 특집 서막이 올랐다.


1박2일 방송협찬 생수브랜드 <일라이트한모금>.
요 사이즈는 400ml 용량이라
휴대용 혹은 한 병씩 마셔 없애기 간편한 사이즈다.

최근 출시된 브랜드인데
얼마 전에 보니 아침방송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도 나오던!


그리고 멤버들은
빼곡한 바캉스 스케줄에 따라
또 다른 강원도의 백도 해수욕장으로 이동하며
점심-저녁 일정에의 궁금증을 불러 모았다.

그 내용은 오늘 방송되었고
역시 저녁 복불복이 난리도 아니었다!


서울엔 주말에 비가 많이 오고 흐리다.
죽을듯이 덥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안덥지는 않아 끈질긴 올여름의 끝을 불태우는 느낌이다.

화면으로는 작열하는 태양이 마냥 멋스럽게 펼쳐지는 강원도에서
1박2일 멤버들과 함께하는 생수브랜드,
일라이트한모금은 G마켓, 옥션, 11번가, 일라이트몰, shap.kr 등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 1박2일 물 일라이트한모금 생수 후기 보러가기
http://rsong.net/22104640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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