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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공기질알리미

9 Dicagallery 0 2614 1
공기질 알리미
이놈의 미세먼지! 과거 먹는 음식과 마시는 물에 집중했던 과거에 비해 최근에는 우리가 마시는 공기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미세먼지가 이전에 비해 급격하게 늘었기 때문이지요. 하루 인간이 필요로 하는 음식은 1/2kg, 물은 2kg인데 반해 공기는 10kg이라고 합니다. 공기의 중요성을 쉽게 알 수 있지요.
최근에는 이와 같은 사용자들의 니즈를 파악하여 4차 산업혁명의 주역으로 손꼽히는 사물인터넷, IoT를 활용한 다양한 시도들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공기질알리미는 보다 적극적으로 이와 같은 사회문제로 대두된 미세먼지를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어디 한번 살펴보죠.
IoT 공기질알리미는 스탠드형 허브와 함께 세트로 사용합니다. 왼쪽에 있는 제품이 허브, 우측에 있는 제품이공기질알리미입니다. 집안에 놔두는 제품이다 보니 인테리어 효과까지 생각한 디자인이군요. 꽤 유려합니다.
후면부에는 전원 단자와 다양한 입출력 단자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근데 실제 사용자는 220V 전원에 연결된 전원 단자만 이용하면 됩니다. 모두 무선으로 이뤄지는 사물인터넷 시대니까요.
허브의 상단은 터치 버튼으로 이뤄진 버튼 리스 디자인입니다. 오래 놔두어도 버튼 틈에 먼지가 낄 염려가 없고 무엇보다 자주 누르는 버튼들이 아니다 보니 터치형이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공기질알리미는 역시나 실내 대기 중 유해물질을 체크해야 하기 때문에 마치 미니 선풍기같이 생겼습니다. 그럼 간단히 설치하는 방법을 살펴볼까요?
스마트폰에 IoT@home 어플을 다운로드합니다. 내기기 등록을 누르고 공기질알리미를 선택, 스탠드형을 클릭합니다. 자동으로 스마트폰 GPS를 이용하여 현재 위치를 파악하고 자동으로 설치해주는데 꽤 간편합니다.
무엇보다 랜선을 연결하지 않고 집에 무선 공유기만 있으면 와이파이로 연결해서 설치 과정이 편리했습니다.
무선공유기는 2.4Ghz로 연결된다는 점은 체크하시고요. 어플에서 진행되는 데로 공기질알리미 중앙의 버튼을 한번 눌러주면 자동으로 설치 세팅 끝입니다.
허브, 스마트폰, 공기질알리미가 나란히 자리했습니다. 우측 공기질 알리미가 대기를 분석해서 미세먼지는 물론 초미세먼지, 습도와 온도를 실시간으로 알려줍니다.
허브와 스마트폰은 와이파이로 연결이 되고, 허브와 공기질 알리미는 지-웨이브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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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웨이브는 900㎒ 주파수로 10-40kbps의 전송 속도를 갖는 무선 RF 기술로 양방향 통신 지원의 무선 메시 기술을 사용합니다. 일반적으로 지그비에 비해 전력 효율이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지요.
여기서 필자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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