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샵퍼 콘텐츠작성 > 콘텐츠
콘텐츠

앙쥬르 버블티슈, 마법의 바디워시로 인천공항 신세계면세점 첫 완판

c45fc03ae2c0dcce7396a8c55099a163_1494578858_7738.jpg



 

종이 한 장으로 입욕제 없는 친환경 목욕을 할 수 있을까? 건조된 종이 타월이 물을 만나면 마법처럼 버블이 가득 생겨 건강한 목욕을 할 수 있도록 개발된 ‘앙쥬르 버블티슈’가 황금연휴 시작 직전인 지난 4월 28일 인천국제공항 신세계면세점에 입점, 해외여행을 떠나는 여행객들의 큰 관심속에 첫 완판 기록을 세웠다고 회사 측이 12일 밝혔다. 

 

앙쥬르 버블티슈를 개발한 (주)새인네이처(대표 김서환)는 위생용품 전문가들이 모여 관련 제품 개발,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앙쥬르 물티슈’, ‘베베르 물티슈’ 등 위생용품 분야에서 이미 많은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브랜드를 판매하고 있다. 이 중 ‘버블티슈’라고 불리는 ‘앙쥬르 버블바스티슈’는 특허청 특허등록을 마친 상품으로 별도 목욕용제 또는 세정을 위한 기타 용품을 사용하지 않고도 목욕할 수 있어 시간 절약과 사용의 편리함이 제공되도록 개발됐다.

 

버블티슈는 엠보싱 처리된 레이온 섬유에 자연유래 식품성 계면활성제 성분인 숍베리와 팜오일, 벌꿀, 아르간오일 등의 보습성분이 포함된 레시피를 특허받은 기술로 두툼한 부직포에 안정적으로 침투시키는 과정을 통해 1회 사용 정량의 버블티슈로 만들어진다. 이렇게 만들어진 버블티슈는 한 장씩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용량, 기간에 따라 유아용과 성인용으로 구분돼 위생적으로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1매씩 포장된다.

 

건조된 버블티슈는 세균이나 곰팡이에 노출되지 않으므로 위생적이다.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샤워타월이나 목욕용 스폰지 등은 욕실 특유의 습도가 높은 환경으로 세균이나 곰팡이에 의한 오염 가능성이 매우 높고, 재질 특성에 의해서 미세한 공극 사이에 세균 등이 존재하기 때문에 매번 햇빛소독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한 장의 두툼하고 부드러운 버블티슈에 샴푸, 바디워시, 목욕타월, 바디로션을 담아낸 특허기술은 휴대성을 높이고 친환경적으로 만들어져 무작위로 환경호르몬에 노출되는 소비자들에게 주목을 끌고 있다

 

, , ,

0 Comments
Hot
23 07, 2018
Hot
20 04,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