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운명아 55회에서는 2차 콘텐스트를 앞두고 경재 상대 모델 한미라의 딸 수지를 위해 선물을 준비하는 승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승주는 팀원들에게 “수지에게 선물할려고 하는데 괜찮아요?” 물었고 양남진은 “이거 좋은데요?” 하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이며 팀원들의 시샘을 자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한미라는 승주 팀 라이벌 디자인 1팀의 무대에 서기로 한 상황에서 “모두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승주를 만나 말을 전했다. 이후 승주가 한미라의 딸 수지를 위한 선물을 준비한다고 팀원들에게 발표 한 것이라 이후의 스토리에 시청자의 기대가 증폭되었다. 

 또한 드라마에 노출된 일러스트에 대해 시청자들은 ‘귀엽다, 이쁘다’ 반응을 보이며 해당 작품은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누가 만들었는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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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비켜라운명아 의상 제작지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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