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0여개 국가, 10여개 브랜드로 해외에서 각광받고 있는 스테인리스 프라이팬 ‘쿡셀’을 매출 급감 식당에 도입해 매출 300% 이상 달성하고 있는 신선숙성고기 전문점 ‘숙성의 명가’가 주목받고 있다.

‘숙성의 명가’는 매출 급감에 고민하는 식당에 신선 숙성고기를 전문으로 공급하는 업체로 신성숙성고기와 점심식사메뉴, 매장 운영에 필요한 시설을 함께 공급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큰 비용을 투자해 식당을 운영하는 사장 입장에서는 새로운 메뉴로 바꾸는 과정이 싶지 않은 게 현실이다. 식당 대표 메뉴, 시설등을 추가 투자하거나 메뉴 변경에 따른 인력 비용을 고려하면 매출이 줄어들어도 발만 동동 구를 수 밖에 없다.

‘숙성의 명가’는 역삼동 개나리 아파트 사거리에서 한 블럭 들어간 문화센터 주차장 앞쪽에 위치해 있다. 식당의 크기는 165제곱미터(50평)로 콩나물 국밥 전문점으로 운영되던 곳이다. 주로 점심과 저녁식사 손님만 받던 곳으로 매출이 급감하자 ‘숙성의 명가’ 불황 극복 솔루션을 받아들였다. 기존 매장에 큰 변화없이 매출 증대를 목표로 했다.

불황극복 솔루션은 한가지 식사메뉴로 한정되었던 식당에 에이징된 신선 숙성 고기와 쿡셀 프라이팬의 장점을 더해 추가 식사 메뉴를 공급한다. 고깃집이 불판을 세척하고 숯을 전문으로 다룰줄 아는 인력이 있어야 하는데 쿡셀 스테인리스 프라이팬 6세대 기술이 적용된 도트더블코팅은 쇠수세미로 간편 세척이 가능해 추가 인력이 필요 없다. 신선숙성고기 대표 고기메뉴인 숙성소고기 요리에 스테인리스 프라이팬의 장점인 열보존율도 연료비 절감에 한몫한다.

‘숙성의 명가’ 대표(김정훈)은 “165제곱미터(50평) 내외의 규모에 시설 투자 없이 매출 증가가 가능한 신성숙성고기, 쿡셀 프라이팬 선택이 주요했다. 신성숙성고기 주력 전문점으로 규모가 큰 경우 660제곱미너(200평) 이상의 규모에는 추가로 닥트문제를 해결한 무대롱 숯불로스타등을 함께 공급하는 투트랙 전략을 쓰고 있지만 주꾸미 볶음, 닭발등 요리집에서 보고 건강한 요리를 제공할 수 있는 프라이팬으로 선택한 만큼 식당 사장님들의 만족이 크다며 대부분 매장에는 쿡셀 프라이팬을 함께 공급해 나가고 싶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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