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캠핑, 레저활동을 하는 스포츠매니아와 최근 늘어나는 직장 도시락족, 그리고 나홀로족을 포함 배달 음식을 시켜 먹는 분들께 관심 가져볼 아이템 발열도시락 ‘뜨시락’이 출시되어 화제다.
지난 11일 런칭한 발열도시락 ‘뜨시락’은 런칭과 동시에 선 주문 대기중이던 도시락 전문점, 배달전문음식점, 온라인쇼핑몰 사업자에게 납품되어져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인천과 경기 남부권 분당, 화성, 오산지역에 출장뷔페를 전문으로 하면서 ‘건강을 담은 집밥’ 도시락전문점 ‘궁 도시락’ 사업을 하고 있는 주식회사 시락이 제일 먼저 발열도시락 ‘뜨시락’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신성숙성고기 전문 유통 기업 ‘숙성의 명가’에 ‘뜨시락’이 납품되어 배달음식 배송시에도 따뜻한 밥과 숙성고기의 맛과 향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숙성의 명가는 최근 매출부진에 고민하는 식당에 특별한 리뉴얼 없이 고기와 식사메뉴를 제공 매출회복을 돕고 있는 기업으로 역삼동 1호점에 이어 논현동에 2호점을 곧 오픈한다.
온라인 판매는 밥마트를 중심으로 스토어팜등 다양한 곳에 납품 및 입점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밥마트는 발열도시락 ‘뜨시락’ 을 제조하고 있는 엔씨테크놀로지의 파트너사로 전투식량, 발열제품, 발열도시락 전문점으로 성장하고 있는 쇼핑몰이다.
한편 발열도시락 ’뜨시락’, 휴대용 압력밥솥 ‘핫쿡’을 제조하고 있는 엔씨테크놀로지는 2011년부터 ‘워터쿡’을 시작으로 ‘핫쿡’, ‘뜨시락’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엔씨테크놀로지는 10분이내 간편식을 해먹을 수 있도록 자체 발열식 압력솥 ‘핫쿡’ 불, 전기가 필요없이 물만 있으면 발열체와 함께 물이 데워지면서 상승되는 온도로 요리가 가능한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핫쿡 머니투데이 송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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