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가 오는 24일 부터 인공지능 스피커 구글 홈과 콜라보를 통해 미로 미로티(miroT)가 탑재된 미로 선풍기 AI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미로 선풍기 AI (모델명 MF01)는 6월 24일(월) 부터 7월 3일(수)까지 10일간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예약판매 기간에는 구글 홈 미니, 미로티,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등 15만원 상당의 이벤트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해당 상품은 7월 4일(목)일 부터 배송된다.

해당 제품은 인공지능스피커 구글 홈과 연동이 되어 음성명령만으로 제어가 가능하며 코드리스로 이동이 편리하다. 1단계 ~ 100단계까지 휠버튼을 이용해 바람을 조절 가능하며 30도의 좁은 각도부터 60도 90도 120도의 넓은 각도까지 조절이 가능하다.

아이가 있는 집에서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차일드락 기능을 탑재했고 보조 배터리를 사용하여 작동이 가능할 만큼 에너지 효율이 높다.

미로 관계자는 “이번 구글 홈과 콜라보를 통해 미로가 세계적인 소형 가전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영 기자 (you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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