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리아(대표이사 이재호) 코스메틱이 글로벌 마켓플레이스를 열고 전세계 소비자를 만날 수 있는 뷰티 온라인 커머스를 통해 국내 중소 브랜드 지원에 나선다. 

다음 달 오픈을 앞두고 있는 쥬리아의 글로벌 커머스는 전세계 180여개 국가 현지 결제을 지원하는 미국 PG(PayGate)와 계약을 통해 진행되며 자체개발한 한국어를 포함 전세계 50여개국 언어를 지원한다. 

쥬리아 뷰티 커머스는 글로벌 스탠다드 솔루션을 기반으로 아마존 웹서비스 AWS 싱가폴 리전에 탑제,  CDN [Contents Delivery Network] 콘텐츠  전달 시스템을 통해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국내에서 생산되는 제품 뿐 아니라 K-Beauty 콘텐츠를 공급한다. 

영어권 소비자 지원을 위해 24시간 상담이 가능한 K-Beauty 온라인 대응 시스템과 전세계 681개 배송추적이 가능한 트래킹 솔루션을 통해 전세계 어떤 지역에서 배송을 해도 추적이 가능하다.  대부분의 한국 배송은 EMS, CJ GLS등 10여개 배송을 지원하며 한국, 일본, 대만등은 3일이내 그외 동남아 북미 유럽등은 5일 전후 소비자와 만날 수 있다.   

쥬리아는 1956년 창업이래 64년간 키워온 화장품 뷰티 브랜드로 최근 새로운 유통시장 공략을 위해 기존 대기업 화장품 브랜드와 차별화를 선언하고 국내 중소화장품 브랜드와 함께 해외 마켓플레이스에 적극 진출하는데 목표를 세웠다.  시드펀딩과 시리즈 B단계 투자까지 유치한 쥬리아는 올해 안에 글로벌 코스메틱 유통 브랜드로 성공하기 위한 글로벌유통플랫폼의 기틀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뷰티 커머스는 독립형 커머스 기반에 국내 중소 브랜드가 개별 입점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를 구축하고 해외 대형 마켓플레이스(아마존, 라자다등) 와 상품, 주문 연동 작업을 통해 전세계 소비자를에게 다양한 경로를 통한 유통을 제공한다. 

쥬리아 뷰티커머스는 다음 달 7월 오픈을 하면서 동시에 오픈 마켓형태의 입점형 쇼핑몰을 공개한다. 현재 아마존 연동을 위한 API 등 심사를 진행중에 있어 해외 대형 마켓플레이스와도 하반기까지 연동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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