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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도 사랑해 24회

<24 회>S#1. 행자네 집 앞(N) 행자, 집에서 나와 두리번거리는데 근섭, 어둠 속에서 나온다행자 웬일이세요 이 시간에근섭 (품에서 봉지 하나 꺼내주는) 출출해서 나왔다가 김여사님 생각나서요행자 (받고 놀라)어머..이게 뭐예요근섭 제가 김여사님께 드릴 수 있는 게 이런 거 뿐이예요 은조, 걸어오다 뭐지..하면서 선다 은조, 행자가 봉지에서 붕어빵 꺼내고 웃는 모습을 본다 은조, 근섭의 (옆, 혹은 뒤) 모습도 본다 은조, 표정 없이 그들을 보는행자 날도 추운데(손보는데 맨손..)장갑도 없이..다음부턴 이러지 마세요근섭 왜 그런 거 있잖아요. 집에 있는 식구에게 따뜻한 붕어빵을 먹이고 싶어서 달리는 가장의 마음이랄까..이래서 다들 마음 가는 사람하고 한 집에 살고 싶어 하는 구나(하다 괜히 멋쩍은)어~~머나...내가 지금 무슨 소릴...맛있게 드세요 김여사님(창피하다고 후다닥 뛰는)행자 조심하세요. 넘어지면 큰일나요(뛰어가는 근섭..)어머 어머..(웃는, 집으로) 은조, 그대로 서있다 S#2. 행자네 거실(N) 행자, 붕어빵 봉지 들고 들어오는데보금 (놀리듯)뭐예요 사장님행자 (봉지 내리며)어어..아무것도 아냐보금 (킁킁)이건 붕어빵 냄새...역시 난 먹을 복이 있다니까행자 (뒤로)이건 나 혼자 먹을 거야보금 사장님 섭섭해요 이때 현관에서 은조, 들어온다행자 (혹시 봤나 싶어 눈치 보는)이제 와? 은조 (행자 보는)행자 왜...할 말 있어?은조 부식오빠 어머니가 미장원 보조 아줌마란 얘기 왜 안했어?행자 (난 또..안도하며)동씨 만났어? 아니면 부식이가 얘기해?은조 아줌만 내 결혼에 욕심 없어? 비싼 마담 뚜도 붙인다면서 부식씨 정도도 괜찮은 거야? 명조, 주방에서 나오고행자 무엇보다 사람이 제일 중요한 거야. 더 중요한 건 니 마음이고명조 (못마땅)벌써 결혼얘기까지 오고 가는 거야? 만난 지 얼마 되지도 않았잖아행자 부식이 형편이 맘에 안 들면 다시 찾아볼게. 나 니 결혼에 돈 안 아낄거야. 마담 뚜 다시 붙이라면 붙이고.. 병원장 아들, 부총장 아들, 또 뭐냐 말만해은조 누가 결혼한대? 그렇단 얘기지(방으로)행자 저 저 청개구리 저거..보금 제가 얘기해 볼게요(따라가고)명조 (한숨)행자 넌 또 왜에명조 열쇠 세 개 받고 결혼한 선배들 얘기 많이 들었어. 처음엔 화려해도 결국은 아니더라행자 (미소)허는 말마다 기특한 놈명조 (행자 손에 든..)그거 뭐야?행자 아무것도 아냐. 들어가 쉬어(방으로)명조 (착찹)아줌마도 비밀이 생기는구나S#3. 행자네 은조방(N) 은조, 들어오고 보금, 따라 들어오고은조 나 좀 전에 집 앞에서 그 아저씨 봤는데 맞죠? 아줌마 친구보금 (그랬구나..)인사도 했어?은조 어둡고 좀 떨어진 곳이라 자세히는 못 봤어요. 보금 아직도 맘이 안가?은조 내 마음이 중요한가? 보니까 아줌마 웃고 있던데..그런 얼굴 오랜만에 처음 봤어요. 보금 사장님 요즘 행복해 보이긴 해 은조 (...)보금 원래 연애라는 건 나이랑 상관없이 옆에서 뜯어말리면 더 달라붙는 거거든은조 (보는)보금 그러니까 화끈하게 인정하고 나머진 사장님한테 맡겨은조 언니는 연애 박사 같아요보금 (호호호호)그럼 내가 이러구 있니? 연애를 책으로 배웠어은조 (피식)보금 변호사 집이 너무 기울어서 맘에 걸려?은조 이번엔 내 차례예요?보금 뭐가 걸려. 시어머니 자리가? 아니면 집안이? 은조 집이 생각보다 너무 형편없었어요. 부식씨 어머니도 그렇고...부식씨 만나면서 한 번도 결혼이란 걸 생각해 본적 없는데 오늘 그 집을 보니까 그냥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보금 당장 결혼하라고 등 떠미는 사람 없는데 왜 그래...결혼이란 백만 번 더 생각하고 또 생각해도 충분치 않다..이것도 책(호호)은조 (...)S#4. 행자네 행자방(N) 행자, 봉지 안에서 붕어빵 꺼내 본다 행자 이까짓 게 뭐라고 명조도 안주고(봉지에서 꺼내 보는데 식어서 쪼그라든 붕어빵)쪼그라든 게 꼭 나 같네 이때 노크소리와 함께 보금 들어오고행자 은조가 뭐래보금 집 앞에서 선생님 봤대요. 자세히 본 건 아니구요행자 (...)보금 기왕에 이렇게 된 거 정식으로 애들한테 소개시세요행자 그래야겠지보금 뭘 망설이세요행자 글세..혼자 짝사랑할 때가 더 좋았던 거 같애보금 겁 나시는 구나행자 겁? (웃긴다고)나 김행자야 보금 막상 선생님 겪어보니까 이 정도면 됐다 싶으신 거죠. 든든하고 편안하고행자 자리를 깔아라 보금 은조, 명조 호적 문제가 제일 크시잖아요. 근데 선생님 정도면 결혼하고 호적도 정리하고...그런 마음이 드시는거죠행자 (놀라)그게 보여?보금 저야 누구보다 사장님 마음을 잘 아니까요행자 (...)보금 은조가 박수는 못 쳐도 깽판 칠 마음도 없어 보여요. 이참에 당당하게 애들한테 소개 시키세요행자 (한숨이...)그나저나 부식이 얘긴 안해?보금 사는 게 너무 형편없어서 실망했나봐요. 갑자기 결혼이 현실처럼 다가오니까 당황한거 같아요. 행자 ...그래에S#5. 동 장소(N) 행자, 혼자 앉아있다. 생각에 잠기면<인서트>-S#1중에서-근섭 집에 있는 식구에게 따뜻한 붕어빵을 먹이고 싶어서 달리는 가장의 마음 이래서 다들 마음 가는 사람하고 한 집에 살고 싶어 하는 구나 다시 행자 얼굴행자 우리 은조, 명조 호적에 올리고 마음 맞는 사람하고 한집에 산다...(허탈한 웃음)그저 꿈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S#6. 미애네 옥탑 전경(아침)S#7. 미애네 주방(D) 미애, 콩나물 국 맛 보고 시원하다고 미애, 대접에 국 담는데부식 (방에서 나와)출근해(가려는데)미애 (국 대접 들고 가며)속 쓰릴텐데 그냥 가?부식 됐어(나가려는데)미애 (대접 들이대며)국물이라도 마시고 가. 해장은 해야지부식 (잠깐 한숨..식탁으로 앉는)미애 (좋다고 마주앉아)속상해도 술로 풀려고 하지 마. 회사 일이 니 건강보다 중요해?부식 회사일?미애 은조가 그러던데..회사일 때문에 술 마셨다고부식 (놀라)은조씨가 집까지 들어왔어?미애 뭐 어때. 우리 처지 다 아는데...너 좋은 사람 같대. 부식 (...)미애 (눈치 보며)사실 엄마가 할 말이 있는데..어제 밤에 하려고 했는데(하는데)부식 내가 먼저 할게요미애 (보는)부식 나 결혼하기 전까지 남자 문제 일으키지 마미애 뭐? (하다 좋다고)벌써 결혼 얘기 오간거야? 아..그래서 은조가 우리 집에 선뜻 들어 왔구나부식 어머니 남자 문제 때문에 결혼이 깨질 수도 있어. 나 분명히 얘기했다. 그러니까 알아서 하세요(나가는)미애 내 남자 문제? 그러니까 절대 남자는 만나지 말란 소리네(울상)이러면 안되는데S#8. 숙이네 머리방(D) 정숙, 실내 정리중인데 미애, 들어오고인정 (안쪽에서 나와)엄마, 파이팅!(하며 가고)인우 (나오다 미애에게 인사, 나가고)미애 무슨 파이팅? 정숙 어어..조것들이 나 재혼하라네(웃는)말이 되는 소릴 해야 대꾸를 하지미애 딸들이 재혼을 하래? 대 놓고?정숙 지들 인생에 걸림돌 될까봐 벌써부터 수 쓰는 거야. 여우들...미애 (부러운) 좋겠다. 정숙 이거 왜 이래. 정적 재혼할 사람 따로 있구만, 오늘도 선배 만나기로 했어?미애 (한숨)지금 선배가 문제가 아니야정숙 그럼..그 또라이 여동생? 벌써 태클 들어왔어?미애 우리 부식이...남자 만나지 말래. 정숙 (그럴줄 알았다고)거봐. 부식이한테 먼저 얘길 했어야지..나라도 그러겠다미애 이번엔 진짜 부식이한테 소개시려고 했어. 근데 말도 꺼내기 전에 무조건 안된대. 내가 그동안 저지른 짓은 아는데 부식이가 마음을 닫은 거 같애. 어쩌지?정숙 (궁금)그래서..이쯤에서 선배 포기하는 거야?미애 미쳤어. 부식이가 내 인생 대신 살아준대? 정숙 (못말려)미애 어쩌지? 어떻게 부식이 맘을 풀어주지S#9. 전당포 ‘다이아’ 홀(D) 민양, 청소중이고 은조, 한쪽에 서서 생각중인데 이때 은조 휴대폰 울리고은조 (반갑게 얼른 보다 실망, 받는)네 부식씨..술은 다 깼어요? 어디요? 알았어요. 시간나면 카페로 갈게요.(끊고, 한숨, 다시 생각모드로)민양 무슨 생각이 그렇게 많아요?은조 그날 말야민양 무슨 날이요은조 홍석씨 왔다 간 날 있잖아(하다) 아냐 이때 행자, 들어온다행자 연락 온 거 없었지민양 네 사장님행자 (사무실로)은조 (쫓아가고)S#10. 전당포 다이아 사무실(D) 행자, 들어와 앉는데은조 (따라 들어와)아줌마, 할 말이 있어행자 (각오) 뭐든 숨김없이 얘기 해. 다 들어줄게. 은조 지난번에 홍석씨 왔을 때 말야. 무슨 얘기 했어?행자 (당황)홍..석..센터 총각 얘기였어?은조 특별한 얘기한 거 없어?행자 어..그러니까....내가 이 꼴로 다니는 게 맘 쓰이는지 마후라 하나 사왔드라구. 맘 씀씀이는 고운데 이 사람 저 사람 챙기면 돈 못모으지.은조 그래서 돈 모으는 얘기 했어?행자 대놓고 얘기한 건 아니구 내 맘이 그렇다는 거야. 또....어..얼마든지 밥먹으러 오라고..내가 엄마 해준다고은조 별 얘기 없었구만...행자 보니까 그 총각도 니 아부지 증상 보이던데..그래서 한 마디 했어은조 (놀라서)공황장애 얘길 했단 말야?행자 니가 그 사람 챙기는 이유가 그거 아냐? 그래서 아는 척 했어. 걱정 말라고은조 (울상)난 몰라..그런 얘길 왜, 얼마나 자존심이 강한 사람인데(하다 말고) 알았어(나가는)행자 왜 저래...그나저나 선생님 만나자는 얘길 어떻게 꺼내나S#11. 전당포 다이아 홀(D)은조 (휴대폰 귀에 대고...) ‘고객이 전화를 받을 수 없어...’ 메시지 뜨고 은조, 얼른 휴대폰 버튼 누르고 문자 보낸다 그 위로은조 (E) 홍석씨..우리 만나서 얘기 좀 해요S#12. 지니어스 사장실(D) 석표, 휴대폰 들여다보고 있다. 그 위로은조 (E)센터에 있으면 내가 그쪽으로 갈게요. 석표, 휴대폰 내리고 하던 결제 마저 하는데 이비서, 옆에 서서 보고 다시 석표 휴대폰에 문자 왔다는 울림음.. 석표, 다시 보고 문자 보낸다. 그 위로석표 (E)오늘은 집에 일이 있어요. 조만간 연락할게요 이비 길은조씨랑 무슨 일 있었어요?석표 아는 척 하지 마이비 선물 살 때까지 좋았는데 왜요(하다 입 다무는)알았어요석표 (마지막 결제하고 주는)다 된거지이비 네석표 혼자 있고 싶어S#13. 카페 ‘공간’(D) 종희, 앉아있고 부식, 서류 챙겨서 종희에게 준다종희 그동안 고생하셨어요. 다음에도 필요하면 특별히 변변 부를게요부식 감사합니다 이때 은조, 들어와 부식 쪽으로..종희 (보고)길은조씨랑 약속했나봐요부식 네종희 길은조씨. 시간 나면 나 좀 볼래요? 일간 연락할게요(가는)은조 네 그럼(하는데 벌써 가버리는 종희, 왜 저러지..보며 앉는)속은 괜찮아요?부식 어젠 실례가 많았어요. 어머니 얘길 많이 한 거 같은데 심한 소리 하진 않았죠? 좀 만 참는 건데 순간 화가 나서요. 은조 많이 취하긴 했어요부식 집에 와서 어머니 만났다면서요. 만나보니 어때요? 은조 ..뭐...원래부터 아는 아주머니였어요. 물론 부식씨 어머닌 건 몰랐지만요부식 아..그래요. 집까지 들어왔다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우리 사는 형편이 그래요. 그런 식으로 은조씨 집으로 부를 생각은 없었는데은조 (...) 근섭, 안쪽에서 기지개 켜며 나오다 얼른 한쪽으로근섭 쪽제비 변호사랑 김여사 싸가지 딸이랑 뭐가 저리 심각해 이때 보금, 밖에서 들어서자 근섭, 얼른 보금 데리고 다시 밖으로.. S#14. 카페 앞 복도(D) 근섭, 보금 데리고 나오고보금 왜요근섭 변호사랑 김여사 따님 말인데요보금 어머 은조, 그러니까 우리 사장님 딸을 아세요?근섭 우연히 같이 가는 걸 봤는데...소개받기 전까지 모른 척 하려구요보금 그러시구나. 근섭 저 두 사람 친해 보이던데 어떤 사이예요?보금 어..그게...나중에 알게 될 거구요. 한가지만 말씀 드리면 (손 모양 적당히) 요롷게 요롷게 진행중이예요(카페 안으로) 근섭 (따라하며)요롷게 요롷게...그러니까 쪽제비가 우리 인우를 걷어차고 김여사 딸이랑 그렇고 그런 사이다...이거 뭔가 불길한 예감이 드는데 이때 은조, 카페에서 나오고 근섭, 얼른 딴 데 보는데 은조, 뷰티센터로 가고 근섭, 은조 쪽 보는데 다시 카페에서 부식이 나온다근섭 (부식 앞으로)변호사 양반, 나 좀 잠깐 볼까요부식 (뭐지?)그러시죠S#15. 숙이네 머리방(D) 미애, 힘없이 수건들 잘 개고 있고 정숙, 바닥에 머리카락들 쓸고 있는데 행자, 들어온다정숙 오랜만에 왔네 김사장미애 (그 소리에 보고 얼른)어서와행자 나 동씨랑 할 얘기 있는데 잠깐 나갈래?정숙 그냥 여기서 해. 나가면 돈만 쓰지, 내가 자리 비켜줄게(흘긋 보고 안채로)미애 어제 은조, 우리 집에 왔다 갔는데행자 들었어. 그 얘기 하려고미애 (침 꿀꺽)무슨 얘기? 은조가 뭐라 그래?정숙 (안쪽에서 귀를 기울이고)행자 난 무조건 은조 편이고, 은조가 좋다면 누구든 마다할 이유가 없는 사람이야미애 어째 서론이 길다. 불길하게행자 잘 봤어. 변호사양반은 은조 짝으로 곤란하겠어정숙 (오마나..참고 열심히 듣는)미애 왜? 우리 부식이가 어때서행자 변호사 양반이야 괜찮지. 싹싹하고 일도 제법 잘 하고 말귀도 잘 알아듣고미애 (한숨)결국은 나 때문이란 얘기네행자 우리 은조, 지독한 일수쟁이 밑에서 커서 천방지축에 제멋대로긴 해도 속 깊고 정이 많은 애야. 무엇보다도 우리 은조...불쌍한 애야. 번듯한 집안에 시집보내서 많이 누리고 살게 해주고 싶어 미애 (빈정 상한)까놓고 말해서 번듯한 집안에서 은조 같은 애 며느리 삼겠어?행자 뭐야?미애 은조나 부식이나 뭐가 달라. 은조가 하나 좋은 건 당신 같은 돈 많은 보호자가 있다는 거 정돈데..따지고 보면 당신이 돈 많다는 건 떠도는 소문이고 우리가 눈으로 직접 본 건 아니잖아? 하두 악착을 떠니까 사람들이 한재산 모았겠거니(하다 아차 싶은)하는거지(내가 미쳐)행자 (미소)말 다했어?미애 (괜히 찔린)어? 마..말이 좀 심하게 나왔네. 그러니까 그게(하는데)행자 알아 들었어(가는)미애 (급한, 잡고)그러니까 내 말은 은조나 부식이나 거기서 거긴데 애들이 서로 좋아하면 되는 거잖아. 행자 은조가 당신 사는 거 보고 실망했나봐.(미애가 잡은 손 잡아 내려놓고)그럼 말이 되는 거지?(나가고) 미애 (울상)왜들 이래, 사방에서정숙 (쪼르르 나와)어쩌냐. 김사장 한 번 틀어지면 돌아오기 힘든데미애 (...)정숙 (비아냥)결국은 은조랑 부식이가 격이 안맞는다..그런 얘기로 들리네미애 (보는)정숙 동씨 심정이 지금 어떨지 내가 겪어봐서 아는데..속이 많이 쓰릴거다미애 지금 불난 집에 선풍기 돌려?정숙 (딴청하며)그러게 자식 두고 입찬 소리 하는 거 아니랬다미애 (속상해서)S#16. 카페 ‘공간’(D)부식 말씀하세요근섭 김사장 일은 언제부터 돕고 있어요?부식 그건 왜 물으시죠근섭 곧 알게 되겠지만 내가 김사장하고 좀 친해요부식 친하다면 어떤 관계를 말씀하시는 겁니까?근섭 사람 일을 어찌 장담하겠나마는..난 인생 말년에 좋은 짝을 찾았다 생각하는데부식 김사장님도 같은 생각이신가요?근섭 그건 김사장한테 물어보면 되겠네부식 (...)근섭 보아하니 김사장 일 돕고 있는 거 같은데 서로 잘 지내보자..그런 얘기지부식 (...)근섭 어허..어른이 먼저 손을 내밀면 젊은 친구가 예의를 갖춰 잡아줘야지부식 알아 들었습니다.(하다)근데 뭐라 불러야 할지(하는데)근섭 (안주머니에서 명함 꺼내 주는)이건 대학에서 강의 하던 시절의 명함이예요부식 (받아 보는)네에..정박사님근섭 그냥 정선생 정도로 하지 (E) 이놈이 나랑 비슷한 이유로 김사장 딸한테 접근하는 건가?부식 (미소) 네 정선생님 (E) 김사장님 곁에 머무는 이유가..돈? 근섭 가만 보니까 우린 공통점이 많을 것도 같은데부식 (순간 당황)네? 근섭 뭘 그리 놀라나..독신이고 술 좋아하고...게다가 남자고..맞지부식 아...네에...근섭 (E)괘씸한 놈부식 (E)응큼한 사람이네S#17. 뷰티센터 앞 거리(D) 석표, 한쪽에서 걸어온다 은조, 뷰티센터 쪽에서 나와 걷다 한쪽에서 걸어오는 석표를 본다 은조, 반갑게 가려다 말고 서서... 석표, 은조 못보고 그대로 센터 쪽으로 은조, 다가가지 못하고 말없이 석표 모습을 지켜본다. S#18. 정숙네 마루(N)정숙 (왔다갔다)아..정말 사람 마음이 오만개라더니...이거 어쩌면 좋아..김사장이 반대하고 나섰다면 그 결혼 쉽지 않은데..그렇다면 우리 인우한테 기회가... (아니라고)그렇다고 인우라는 보장도 없고 이때 인우, 들어온다(*퇴근)정숙 왜 이렇게 늦게 와인우 (힘없는)고객이 많아져서정숙 앉아봐(앉고)인우 (앉고)피곤한데정숙 너 말야..정말 부식이 못잊겠어?인우 몇 번을 말해정숙 다른 사람하고 결혼해도?인우 그거랑 내 마음이랑 뭔 상관인데...부식오빠 보다 더 좋은 사람 생기지 않는 한 나한테 남자는 부식오빠 하나야정숙 (기막혀)징그러..그딴 건 날 닮지 말지. 그래서 현재 요모양 요꼴이다 내가인우 엄마..저기 사실 말인데...정숙 뭐..니 아빠 재혼한다고?인우 어떻게 알았어정숙 인정이가 그러던데..어디 돈 많은 여자 한 사람 만났다고인우 ...괜찮아?정숙 안괜찮을 건 또 뭐야..내가 그랬잖아. 저나 잘살면 더 바랄게 없다고인우 (금방 울 것 같은)정숙 그렇게 볼 거 없어. 인우 난 엄마도 아버지도 행복했으면 좋겠어정숙 너나..제발 니 일이나 잘 풀렸으면 좋겠어. 그게 엄마 행복이야인우 (...)S#19. 정숙네 정숙방(N) 정숙, 누워있다 벌떡 일어나 앉는정숙 어우 답답해. 이걸 뜯어 말린다고 들을 것도 아니고..그렇다고 밀어 부친다고 될 일도 아니고..이러다 멀쩡한 우리 딸 처녀귀신 만들 수도 없고 정숙, 생각난 듯 휴대폰 꺼내 버튼 누르고정숙 (전화)떡집? 나야 미장원...어디 용한데 없어? 그래 점집 말야S#20. 미애네 부식방(N)부식 김사장이 그래? 미애 (미안한)응...넌 괜찮은데 우리 사는 게 이 모양이라고 은조가 실망했나봐부식 (..)미애 그래서 말인데 니 결혼을 위해서 격을 높이는 방법을 찾았어부식 (어이없는)설마 어머니 남자 얘기야?미애 니가 뭘 걱정하는 지 아는데 이번엔 달라. 진짜 너한테 소개시려고 했어부식 내 결혼 전까지 남자는 안된댔잖아미애 그렇게 못 박지 말고 내 얘기 좀 들어줘어부식 ...얘기 해봐요미애 그 사람이 내가 첫사랑이었대부식 거봐..시작부터 사기꾼 냄새가 나잖아미애 넌 왜 그렇게 부정적이야부식 계속 해미애 너도 알지만 나 대학교 일학년 때 까진 공주로 자랐잖아. 그때 잠깐 만났던 사람이야. 그리고 놀라지 마부식 (관심 없고)여기서 어떻게 더 놀래?미애 그 사람 지니어스 본부장이야부식 (순간 놀라서)내가 아는 그 지니어스? 미애 구충서 본부장...센터 구종희 실장 오빠부식 그 사람이 뭐가 아쉬워서(하다 말고) 미애 이 엄마가 첫사랑이었대. 내가 미용사 보조인것도 알아. 이 정도면 괜찮지 니가 정 찜찜하면 뒷조사 해보던가부식 (...)S#21. 석표네 거실(N) 한쪽에 제사상 차려놓고 석표, 종희 한쪽에 서있고 충서, 제사상 앞에 술잔을 올리고 절한다충서 (무릎 꿇고)아버지, 충서예요 아버지 장남 구충서종희 (보는)충서 평생 아버지 마음고생만 시켰는데 어느새 제 나이가 아버지 돌아가신 나이가 됐네요. (석표 보는)술 한잔 따라 드려. 비록 니 친할아버지는 아니래도 조실 부모해서 오갈 데 없는 니 엄마 거둬 키워주신 분이다석표 네 알아요 석표가 술 한 잔 따라 올리고 절 하는 동안충서 석표예요. 아시죠? 애숙이 아들..지금은 지니어스 화장품 대표예요 석표, 충서 옆에 앉고충서 니 엄마 얘기하는 거 싫어해도 오늘은 좀 해야겠다종희 (말리고픈)오빠충서 가만있어. 들어야 할 얘긴 들어야지석표 말씀 하세요충서 알다시피 니 엄마랑 나랑은 사촌간이야. 종희 새삼스럽게..그거 모르는 사람 있어요?충서 친동생도 아닌 나를 니 엄마가 거둬서 오늘날 본부장 만들어줬어. 빈털터리 밤무대 가수를 말이지 종희 그거 공짜 아니잖아요. 석표 바람막이로 쓸려고 오빠 불러들인거라구요충서 어허..(석표 눈치 보는)석표 (싸늘)잘 알죠. 어머니는 그런 분이예요 충서 거 참 잘 나가다가..(종희 보며)넌 매사 왜 그렇게 빡빡해. 나랑 전혀 안 닮았어(하다 놀라)그러니까 아버지..난 아버지 닮았는데 넌 누구 닮은거야종희 술 한잔에 취했어요? 술만 마시면 한 얘기 또 하고 또 하고...(석표..)그만 접자충서 할 얘기는 지금부터야.종희 그만하라니까충서 나 진심으로 재혼을 생각하는 중이야. 석표 상대가 누군데요충서 얼마 전에 첫사랑을 우연히 만났는데 그 쪽도 아들 하나 키우며 살고 있드라 서둘진 않겠지만 천천히 만나볼 생각이야. 어쨌든 이 집 주인은 석표 너니까 미리 내 상황을 알려주는 거야석표 (...)S#22. 석표네 주방(N) 종희, 제기들 몇 개 챙겨 들어와 적당히 두고 종희, 바깥쪽 보며 생각에..<인서트>충서 넌 매사 왜 그렇게 빡빡해. 나랑 전혀 안 닮았어 다시 종희 얼굴...종희 술만 마시면 이상한 소릴 해....S#23. 석표네 석표방(N)S#24. 행자네 은조방(N) 은조, 심란해서 앉아있다<인서트>뷰티센터 쪽으로 걸어가는 석표 모습 다시 은조 얼굴은조 제대로 시작도 못해보고 끝나버렸네. (웃는데 슬프다) S#25. 행자네 행자방(N) 행자, 책상 앞에서 꼭꼭 눌러 일기 쓰는 중이다은조 (문 열고)아줌마 뭐해(들어오면)행자 (얼른 노트 덮고)왜..뭐 할 말 있어?은조 그냥..잠이 안와서행자 배게에 머리만 닿아도 잘 나이에..고민이 뭐야?은조 내가 그런게 어딨어(하다 생각난)카드 풀어줘행자 (흘기는)은조 (입 내밀고)가계부 잘 쓰고 있어. 아줌마..그냥 아줌마 하고 싶은대로 해행자 뭐?.은조 아줌마 친구말야..만나고 싶으면 만나라고..우리 허락 같은 거 필요 없잖아. 행자 날 그렇게 몰라? 난 무슨 일이든 니들 허락 받고 시작하고 싶어. 특히 이런 일은 더은조 이미 만나고 있으면서 허락은 무슨행자 니들이 싫다면 당장 그만 둘거야은조 그렇게 쉽게? 그럴 수 있을거 같애?행자 (보는)이게 시집갈 때가 됐나 왜 갑자기 철이 든 척 해. 겁나게은조 (펄쩍)왜 자꾸 시집타령이야. 나 그냥 이대로가 좋은데 행자 부식이 일 때문에 너도 심란한 거지?은조 그런 거 아냐. 아줌마..나 여기서 자두 돼? 행자 허이구..내일은 해가 서쪽에서 뜨겠네은조 왜에..전에도 가끔 같이 잤잖아행자 천둥 번개 칠 때..(하다)알았어. 자..은조 (미소, E)시작도 못하고 헤어져도 이렇게 아픈데..아줌마 요즘 행복하잖아 내가 그걸 막을 권리는 없지 같이 눕는 은조와 행자<잠시 시간경과> 행자, 일어나 앉아 잠들어 있는 은조를 본다 행자 부식이가 됐든 다른 사람이 됐든 뭔 일이 있구만. 말 안한다고 내가 모를까... (자는 머리 쓰다듬으며)커가는 과정인데 어쩔 수 없지...(안쓰럽다) S#26. 숙이네 머리방 전경(D)S#27. 숙이네 머리방(D) 정숙, 들어와 앉는다. 주머니에서 부적 꺼내 보는데정숙 점집 갔다가 머릿속만 더 복잡해 졌네. 돈 버리고 시간 버리고..에이 괜한 짓 한 거 아냐?(하다 아니라고)인우랑 부식이가 인연이라는데..마가 껴서 그렇다는데 엄마가 돼서 이깟 거 백번두 더 한다. (부적 들어 보이며)이걸 어떻게 부식이 베개 속에 넣지? 미애 (안쪽에서 나와)파마 두 사람 말고 갔어. 커트 손님은 돌려 보냈고정숙 (얼른 부적 주머니에 넣고)잘했어(하다 미애 위 아래..*잔뜩 꾸몄다)고새 또 선배 만나고 온거야? 미애 점심만 잠깐 먹었어정숙 연락 안된다고 동동거리더니 연락이 됐나봐미애 어어..제사 있었대정숙 김사장은..그러고 가서 연락 없었어?미애 (한숨)없었어. S#28. 미애네 주방(D) 미애, 양푼에 밥 비벼 먹으며 맛있다고정숙 (OFF)동씨..동씨미애 (먹다가)나 여기 있어정숙 (들어서며)뭐야..졈심먹었다며미애 비싼거 사주긴 했는데..느글거려서(웃는)동미애도 아줌마 다 됐나봐. 고깟거 양에 안차정숙 폼 낸다고 레스토랑인지 뭔지 가서 조막만한 고기 썰다 왔구만미애 잘 아네..밥 안먹었으면 한 숟갈 거들던가정숙 그거 보다..이 집 주인여자 낮에 파마하고 갔는데 물 새서 벽이 썩었다며미애 말두 마. 여기저기 곰팡이 폈어. 어쩐 일이야. 그 여편네 자기 책임 아니라고 바득바득 우기더니 정숙 어떻게 곰팡이 피는 집에서 살아. 어딘데 그래 S#29. 미애네 거실(D)미애 (장식장 가리키는)여기 봐..이 가구가 내가 시집올 때 해 간 건데..여기 뒤가 다 썩었어정숙 이 가구가 그거야? 어쩐지 안 어울리게 고급스럽다 했다미애 이게 이태리 수입산이야..그럼 뭐해..지금은 남의 집 옥탑 월세 처진데정숙 다 아는 얘긴 새삼스럽게..이거 뒤가 썩었단 얘기지미애 진짜 여기 주인한테 말 잘해주는 거지정숙 걱정마..그나저나 우리 변호사님 방은 어때..거긴 안 썩었어? 저쪽인가 (가는)미애 (따라 가고)S#30. 미애네 부식방(D)정숙 (들어와) 변호사님 방은 이렇게 생겼구나(하며 베개 찾아 확인)미애 너무 좁은데 어쩌겠어. 형편대로 사는 거지정숙 그러니까 (침대 쪽)여기 뒤도 다 썩었단 말이지..침대 다 들어내야 겠네미애 귀찮게..그냥 저냥 살다 이사가는 게 낳겠어정숙 이사 갈 때 가더라도 사람은 살게 해줘야지미애 (좋아하다) 웬일이야. 부담스럽게정숙 우리가 어디 한 두해야. 어려울 땐 돕는 거지미애 (E)그런다고 부식이가 인우차지 되는 건 아닌데정숙 (E)사람 일이야 모르는 거지(웃으며)커피 한잔도 안줘? 야박하다(괜히 침대 쪽 보면서)어디가 얼마나 썩은 거야?(계속 베개만 보이고) 미애 기다려(나가는)정숙 (문쪽 보면서 얼른 부적 베갯속에 넣으며)이게 뭐라고 왜 이렇게 손이 떨려.미애 (OFF)뭐해..나와정숙 (놀라 얼른 베개 원래대로 두고, 갸우뚱 베개 다시 잘 두고 신난다고 나가는)S#31. 카페 ‘공간’(D)보금 진짜 은조 불렀어요?행자 자연스럽게 만나는 게 좋을 거 같아서 (두리번)선생님은보금 화장실 가셨나봐요. 오시겠죠(저쪽으로) 이때 행자 휴대폰 울리고행자 (번화 보는)이게 뭔 번호지?(갸우뚱, 받는)여보셔은정 (F)저예요 언니...애들 고모행자 (표정 바뀌는)어쩐 일이래은정 (F)목소리 들으니까 언니는 여전하네 행자 할 얘기나 해...뭐? 안부 전화(웃긴다고)난 잘 지내니까 고모나 잘 지내면 되겠네. (끊고) 몇 년 잠잠하더니 어쩐 일이야. 또 돈 뜯어내려고? 두어번 해줬더니 뻑하면... 세상 없어도 이번엔 내 주머니에서 돈 나가는 일 없을테니까 백날 전화해 봐라(벼르는) 이때 편의점 황씨, 거칠게 들어온다. 황씨 김사장님..저 왔습니다 행자 왔어? 변호사 양반 말이 마지막 월세 직접 주고 싶다고황씨 (주머니에서 봉투 하나 꺼내 탁자 정도에 탁..)자..마지막 월세행자 (받아 확인, 맞다고) 앞으로 뭐 먹고 살거야황씨 상관하지 마슈행자 당신 때문인가..열심히 살려고 애쓰는 당신 마누라 걱정되서 그러지..이 참에 도박에서 손 떼고(하는데) 이때 근섭, 들어오고황씨 (듣지 않고)당신이나 똑바로 살아. 없는 사람 등쳐먹지 말고행자 뭐가 어째? 당신은 그런 말 할 자격 없지(하는데) 황씨, 품에서 검은 봉지 꺼내 행자를 향해 확 던지듯 뿌리고 행자, 놀라 손으로 얼굴 막는데 근섭, 순간 행자 앞에서...밀가루 뒤집어 쓴다 마침 은조,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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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 bất ngờ trước hình ảnh năm 18 tuổi của Song Hye Kyo và Jun Ji Hyun

Những đoạn video tiết lộ Song Hye Kyo và Jun Ji Hyun vào cuối những năm thập niên 90 của thế kỉ trước đang thu hút sự chú ý của đông đảo cư dân mạng vì vẻ đẹp không tuổi của họ.Trong clip thực hiện năm 1999, Song Hye Kyo chỉ mới 18 tuổi và cô ấy trong không khác gì so với bây giờ. Cứ như cô ấy chưa từng già đi chút nào trong suốt 18 năm qua. Nhiều netizen còn cho rằng Song Hye Kyo xinh đẹp hơn bất cứ idol nào hiện nay ở độ tuổi 20 và họ thấy ganh tị với chú rể Song Joong Ki.https://gfycat.com/DefensiveSimplisticAngora​Jun Ji Hyun cũng mới 18 tuổi trong clip năm 1999. Dù không trang điểm nhiều nhưng vẻ đẹp tự nhiên của cô như làm sáng lên những nơi cô đến. Các fan thấy rằng Jun Ji Hyun chính xác giống như Chun Song Yi của bộ phim ‘Vì sao đưa anh tới’ với những trò đùa dễ thương. Cư dân mạng cũng không nghi ngờ nếu nói Jun Ji Hyun là ma cà rồng vì qua ngần ấy năm trông cô có già đi chút nào đâu.https://gfycat.com/AlarmingBitterCrustaceanNetizen cũng nhắc đến vẻ đẹp của Han Ga In khi cô còn ở đại học và không thể quyết định được ai là người đẹp nhất giữa 3 nữ diễn viên.https://gfycat.com/AntiquePaltryAmethystsunbirdSau đây là video những năm tuổi trẻ của Song Hye Kyo và Jun Ji 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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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도 사랑해 21회

<21 회>S#1. 카페 ‘공간’(D) 근섭, 은근 초조해서 왔다갔다 하는데보금 (피식..)선생님, 화장실 급하세요? 아니면 누굴 기다리시나근섭 그게 아니라...(하다)마담은 일 보세요 보금, 파이팅 하라고..가는근섭 내가 너무 급하게 들이댔나? 친구 안한다고 그러면 어쩌지? 그럼 안되는데 (하는데) 행자, 들어온다근섭 (됐다고, 표정잡고)오셨군요. 김사장님행자 ...네..친구 만나러 왔습니다근섭 친구라면..행자 네. 선생님이 말씀하신대로 우리 좋은 길동무 해요(쑥쓰러워)근섭 (신난)우린 좋은 친구가 될 겁니다. 제가 장담합니다행자 그래서 말씀인데..같이 가볼데가 있어요근섭 어딜 갑니까?행자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고 싶어서요. 그래도 괜찮다면 정말 친구해요S#2. 뷰티센터 앞(D) 은조, 걸어 나오는데 앞으로 행자, 걸어가는 모습이 보인다은조 아줌마? 아줌마(하는데) 행자, 손들어 택시 잡고 행자, 살짝 뒤돌아보면 근섭, 다가와 택시 탄다 행자, 택시 타고...택시는 출발은조 (놀라서)아줌마가 택시를? 그리구 저 사람은 누구야?S#3. 카페 ‘공간’(D)은조 (급하게 들어와)언니..언니보금 (안쪽에서 나오는)무슨 일인데 숨이 넘어가은조 방금 아줌마 택시 타고 가는 거 봤는데 맞죠, 내가 잘못 본거 아니죠?보금 사장님 맞아. 좀 전에 나가셨어은조 같이 택시 타고 간 사람은 누구예요? 보금 어어..그 분..은조 누군데요?보금 최근에 사장님한테 친구 한 분이 생기셨어. 그렇게만 알아둬은조 (살짝 충격이)친..구요? 남자친구? 보금 (웃는)그렇게 말하니까 실감이 난다. 남자친구...은조 (뭐지?)보금 놀랄 거 없어. 아마 사장님이 직접 얘기하실거야. 정 못참겠으면 사장님한테 직접 물어보던지 은조 (...)S#4. 숙이네 머리방(D) 정숙, 명란젓 통 두 개 들고 들어온다정숙 (보며)누구 때문에 악착을 떨며 샀는데 고새 어딜 간거야...이걸 어떻게 본부장 한테 전해주지? 이때 미애, 약간 넋이 나간 얼굴로 들어온다정숙 (못마땅, 참고)쫌...늦었네미애 어..미안해 인우엄마..그래도 오늘은 날 좀 이해해 줘정숙 왜에..병문안 간 사람이 죽기라도 했어?미애 병문안? 아아..맞다 병문안..정숙 (알지만)병문안 간 건 맞아? 데이트라도 하고 온 얼굴인데미애 거기서 예전에 알던 선배를 우연히 만났는데정숙 (웃긴다고)우연...내내 말하던 그 선배를 우연히 병원에서 만났다 그 말이지?미애 (들킨 느낌..웃음으로 넘기고)정숙 곰방 들통 날 거짓말은 왜 해? 미애 아무튼 인우 엄마한텐 뭔 소릴 못한다니까(후..한숨이)정숙 선배 만나자 마자 쫑 났어? 얼굴이 왜 그래?미애 그게 아니라...내가 첫사랑이었다고 고백을 하네 (한숨)정숙 (놀랍다고)그래? 좋은 소리 들었구만 한숨은 왜 쉬구 난리야미애 마음이 이상해. 나한테도 그런 시절이 있었구나...그립구나..그런데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아정숙 (관심)왜..옛날에 그 선배랑 사고 쳤구나미애 그게 아니구...그 뒤로 보낸 삼십년 세월이 참 험해서..다시는 그렇게 못살아정숙 (그럴 수 있다고)미애 인우 엄마는 첫사랑이 누구야정숙 (감상에 젖어)첫사랑...(하다 인상 고약해 지고)미애 (보고)설마..인우 아버지? (재밌다고)자기 은근 순정파야정숙 눈에 콩깍지 한 번 제대로 썼지 뭐미애 인우 아버지가 예전엔 꽤 괜찮았나봐정숙 그러엄..동네 자랑거리였어. 그 사람 놓칠까봐 야반도주해서(하다)어머 어머.. 내가 뭔소릴..(성질나)나 살아온 거 풀어놓으면 당신 험하게 산건 이도 안났어. 미애 (어머나..그런)도망까지 쳤어? 예전부터 극성이었네정숙 평범하진 않았지 미애 그럼 앞으로 야반도주 또 할 수도 있겠네정숙 임자 제대로 만나면 그까짓 거 못할까봐미애 그건 나도 그래(좋다고)S#5. 행자 소유 건물 앞(D) 행자, 걸어오고 근섭, 쫓아온다 행자, 건물(*허름한 3층정도)을 올려다보는데근섭 (같이 건물 보다가)여긴 왜요?행자 이게 내 건물이예요근섭 이것두(하다 아차..)이게요? 아~ 그렇군요(우와..하며 보다가)근데 이걸 왜 보여주시는 겁니까 행자 나 시장바닥에서 한평생 보냈어요.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더 거칠고 드세고 악만 남아서는(하는데)근섭 그 정도도 모르고 친구 하자고 했을까 봐요?행자 혹시라도 돈이 아쉬워서 저한테 접근하시는 거라면 지금이라도 말씀하세요근섭 (뜨끔, 괜히 흥분)도..돈이 필요했다면 김사장님 과외선생 계속 했을 겁니다행자 (그건 그렇지...)근섭 (매우 섭섭한 표정..)전 지금까지 김사장님이 저랑 시간 보내는 걸 좋아하시는 줄 알았는데 제가 착각을 한 거 같습니다행자 (미안한)아니..그런 건 아니구요. 근섭 (어험..)하긴 나이를 먹으면 뭐든 덥석 믿지 못하죠. 김사장님 처럼 폭넓게 살아오신 분은 더욱 그럴테구요행자 (...)근섭 이해는 합니다만 섭섭합니다(금방이라도 울 듯)행자 죄송합니다 선생님, 여자 혼자 요것도 재산이라고 손에 쥐고 있다 보니까 일이 많아서요. 제가 선생님을 의심하고 그러는 건 아니예요근섭 (삐진..느낌으로)행자 좋은 길동무 하기로 했잖아요근섭 뭐..그래봅시다. 여유있게 늙어 보자구요(좋다고) S#6. 건물 근처 커피기계 앞(D) 기계 안에서 종이컵 내려오고..커피 내려오고 근섭, 이미 커피 한 잔 들고 있고..뒤이어 두 번째 커피 꺼낸다 행자, 저쪽에서 서있고 근섭, 손에 커피 담긴 종이컵 두 개 들고는 행자의 뒷모습을 본다근섭 이 정근섭이를 들었다 놨다..보통은 아닐거라 생각했는데..어휴..긴장해야 겠어 그나저나 대체 김사장 재산은 얼마나 되는 거야..하루에 빌딩 한 개씩 생기니 (씩웃는)나야 좋지만...(행자 쪽으로)S#7. 편의점 내부(D) 부식, 인우, 물 부은 컵라면 각각 들고 와서 한쪽에 선다인우 점심도 걸렀다면서 이걸로 끼니가 되겠어요?부식 당분간은 이렇게 살아야 돼인우 (보는)부식 그렇게 보지 마. 생각보다 견딜 만 해. 할 얘기 있다면서인우 오빠는 어머니 재혼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있어요?부식 (순간 발끈)우리 어머니가 또 결혼하겠대? 이번엔 또 누구래인우 (놀라)오빠부식 (정신 차리고)내가 좀 예민했다. 니 앞에서 뭘 숨기겠어. 우리 어머니 남자 사고 친 거 너도 보고 컸잖아인우 ...재혼 얘긴 우리 아버지 얘기예요. 아무래도 재혼할 상대가 생긴 거 같아요부식 그래서 심란하니? 인우 우리 아버지, 누구 말 듣는 분 아니예요. 마음 먹었으면 하시겠죠부식 근데 뭐가 문제야인우 난 아버지 재혼하는 거 싫어요. 그렇다고 지금처럼 떠돌이로 사는 것도 싫구요부식 어머니랑 다시 합치길 바라는 거니?인우 (아니라고)그건 불가능해요. 당장 인정이 집 나간다고 할거고..나도 불편해서 싫고..이런 마음이 뭔지 모르겠어요 부식 우리 둘 다 이기적인 자식들인 거 같다 인우 이기적인 건 부모가 먼저 였어요부식 ..그렇긴 한데(보는)인우 왜요?부식 아니..니 입에서 그런 말 나올 줄 몰랐어. 니 말이 맞아. 이기적인 부모가 먼저야S#8. 편의점 앞 길(D) 떡집, 편의점 앞을 지나가다 서는,,뒷걸음질하는데 편의점 안쪽으로 부식과 인우, 컵라면 먹고 있다. 간간이 웃기도 하고떡집 아니이..왜 자꾸 저런 게 내 눈에 띄는 거지? 저건 또 무슨 상황이야. 동씨 아들은 김사장 딸 아니었어? 근데..이번엔 미장원 큰 딸이야? 이걸 전해줘야 돼 말아야 돼S#9. 숙이네 머리방(D) 정숙, 미용기기 정리중이다떡집 (들어와 보고)동씨는 어디 갔어?정숙 (보고)어어..요새 동씨 바뻐떡집 아들만큼 바쁠까정숙 부식이? (흥..)걔도 바쁘겠지.(E) 김사장 딸이랑 연애하느라떡집 동씨 아들 말야, 김사장 딸하고 만나는 거 아니었어?정숙 그러거나 말거나..왜?미애 (들어서는데)떡집 동씨 아들, 좀 전에 이 집 큰 딸하고 조기 편의점에서 라면 먹던데미애 (살짝 몸 숨기고 서서)정숙 우리 인우랑?떡집 분위기 좋아 보이던데...정숙 그냥 한 동네 오빠 동생으로 십년이 넘었는데 라면 하나 같이 못 먹어?떡집 한참 연애하는 남자가 라면을 먹어도 애인하고 먹어야지 왜 동네 동생하고 먹어정숙 (...)떡집 내 눈에 띈 걸 다행이라고 생각해. 안 그래도 말 많은 동넨데..말 나오면 자기 딸만 손해 보는 거야미애 (나가는)S#10. 미애네 거실(D)미애 (들어와)부식아..부식아부식 (방에서 나오는)나 저녁 먹었어 미애 인우랑 편의점에서 라면 먹었어?부식 (놀라)어떻게 알았어?미애 인우나 너나 이 동네서 그럭저럭 십년이야. 니들이 누군지 알 사람 다 아는데 그렇게 만나고 다닐래?부식 인우가 상의할 게 있다고 해서 만난 거야. 우리 문제 아니구미애 (웃긴다고)인우 고게 수법을 바꿨구만부식 그런 거 아니라니까미애 순진하기는...벌써 말 나잖아. 미장원 동씨 아들 변호사..양다리라고부식 말도 안돼미애 세상 인심은 무조건 나쁜 거..남 안되는 거..그쪽으로 말을 만든다니까부식 (...)미애 난 니가 결혼이 건수라고 했을 때부터 걱정이 많아. 꼭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사랑에 발목 잡히드라. 너도 조심해부식 (웃긴다고)인우, 그런 애 아냐미애 자고로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 모른다고...인우는 사람 아니니?부식 ..조심할게요 미애 그나저나 은조하곤 어디까지 간거야?부식 잘 지내고 있어요미애 너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며..여자는 남자가 확 끌어 당겨야 오는 거야. 기왕 말 나기 시작한 거 빨리 결혼해. 뜸 들이다 밥 탄다.(자기 방으로)부식 ...결혼!S#11. 정숙네 정숙방(D) 정숙, 고민에 빠져있다인우 (고개 내밀고)다녀왔습니다정숙 들어와 봐인우 (앉는)왜에..피곤한데..참, 난 저녁 먹었어정숙 누구랑인우 말하면 알아? 무슨 말인지 빨리 해. 씻고 잘래정숙 기분 좋아 보인다인우 나쁠 건 또 뭐있어. 정숙 실연당했다고 울고불고 한 게 어제야인우 실연당했다고 누가 그래정숙 정신 차려. 누가 봐도 부식인 딴데 정신 팔려 있어인우 잠깐 나쁜 여우한테 속고 있는 거야. 정신 차리면 다시 나한테 올지도 모르지정숙 뭐..뭐..뭐야? 인우 할 말 다 했으면 갈게. 너무 피곤해서(나가고)정숙 어쩜 저렇게 벽창호야. 저러다 진짜 부식이 딴 애한테 가면 그땐 어쩌려고 저래(심란)S#12. 행자네 거실(N) 은조, 기운 빠져 들어온다 (*퇴근) 은조 (행자 방으로 가려다 자기 방으로 가는데)행자 (나와) 인제 와?은조 응행자 여기 좀 앉아봐(큰소리)명조야..은조 (보는)뭐 할 말 있어?명조 (방에서 나오고)왜행자 아줌마가 니들한테 할 얘기가 있어 다 같이 앉고 명조, 은조 보는데..무슨 일이냐고 은조, 명조 흘끗 보고 다시 행자 본다행자 그게..어디서부터 얘길 해야 되나...은조 (짐작하고..)명조 무슨 말인데 하기가 그렇게 어려워행자 내가 얼마 전에 문화센터에서 선생님 한 분을 만났어. 배운 거 많은 양반이라 선생님한테 공부를 배우기 시작했거든.(은조 흘끗)니들도 알다시피 내가 배운 게 많이 모자라잖아. 니들도 좀 있으면 각자 짝 만날테고..그럼 사돈들도 생길 테고...은조 그냥 본론만 말해명조 본론이 뭔데? 아줌마 학교 가게?은조 (한심하다고)계속 해행자 이 나이에 핵교는 그렇고...그래서..그러니까..내 말은 그 선생님하고 좋은 친구하기로 했어은조 (...)명조 ...친구?행자 시간 좀 지나면 내가 니들한테도 소개시켜 줄게. 그냥 같이 늙어가면서 말벗이나 하고..그런 친구야. 그냥 친구S#13. 행자네 은조방(N) 은조, 들어오는데 명조, 따라 들어오고명조 그러니까 지금 아줌마한테 남자 친구가 생겼단 얘기지은조 (...)명조 어떤 사람인지 누나 봤어?은조 조만간 소개시켜 준대잖아명조 남자는 남자가 봐야 하는데은조 다 늙어서 남자는 무슨..명조 (흘끗)누나 싫구나은조 그럼 넌 좋아?명조 얘기 했잖아. 좋은 사람이면 아줌마 결혼해도 상관없다고은조 그냥 친구라는데 거기서 결혼 얘기가 왜 나와명조 사람 일은 모르는 거니까은조 오바하지 마명조 누나(하는데)은조 혼자 있고 싶어명조 ...알았어(나가려다 한 번 더 쳐다보고..나간다)은조 결혼? 아줌마가? (심란하다)S#14. 뷰티센터 앞 길(N) 석표와 대영, 번갈아 배달차에 박스들 실고 있다 석표, 마지막 박스 싣고 대영, 차 문 닫고 툭툭 친다 차는 출발하고대영 (흘끗)생각보다 근성은 있어 보입니다 홍석씨석표 (온 몸이 쑤시고..참는)또 뭐해요대영 (피식)따라 와요(앞장서는)석표 (어이없는)그냥 해본 말인데...또?(오기발동..따라가는)S#15. 편의점(N) 석표, 한쪽에 서있는데 대영, 계산대에서 계산하고 캔 맥주 한 개 들고 온다대영 (맥주 한 캔 주며)수고했어요석표 (받는)대영 같이 마시고 싶은데 내가 좀 바빠서...마시고 가요. 피곤이 풀릴겁니다. 홍석씨..내일 봅시다(가는)석표 (맥주 보는) 이때 명조, 종종걸음으로 들어오다 석표를 본다명조 (반가운)어? (하다 손에 든 맥주 보는)혼자 마시게요? 잘됐다. 안그래도 기분 꿀꿀했는데 같이 마셔요석표 아니..그게 아니라(하는데)명조 (벌써 맥주 코너로 가서 맥주 집는)석표 (들고 있는 맥주 보는) 조금은 괜찮아. S#16. 행자네 행자방(N) 행자, 잠은 안오고..생각이 많다행자 잘 하는 짓이겠지? 그래에~ 가다 아니면 다시 돌아오면 되지. 김행자..그렇게 살아왔잖아명조 (OFF)누나..아줌마...행자 이게 뭔 소리야(나가는)S#17. 행자네 거실(N) 명조, 축 늘어진 석표 데리고 자기 방으로 가는 중이고행자 (방에서 나와)뭐야..이 사람 왜이래(하다 보고)센터 총각 아냐?은조 (방에서 나오다 놀라)홍석씨? 명조는 석표 데리고 자기 방으로 들어가고행자 (쫓아가며)이게 무슨 일이야은조 (놀라 쫓아가고) S#18. 행자네 명조방(N) 명조, 석표 자기 침대에 눕히고 행자와 은조, 들어온다행자 어떻게 된거야. 은조 이 사람 술 마셨어?행자 자는 줄 알았는데 언제 나가서 술에 사람까지 데려와 명조 (억울)잠도 안오고 맥주 딱 한 캔만 마시고 싶어서 편의점 갔다가 만났어행자 아니 술을 얼마나 먹은 거야명조 딱 한 모금 마시고 저렇게 뻗었어.행자 그게 말이 돼? 아무리 명조 너라도 그건 못 믿겠는데은조 명조 말이 맞을거야. 그렇다고 여기로 데려오면 어쩌니 명조 누나..이 사람 정체가 뭐야? 휴대폰에 전화번호가 달랑 세 개야. 이모, 이형, 그리고(은조 보는)누나..전화가 자꾸 끊어지고 연결이 안돼서 할 수 없이 데려 왔어은조 (...)행자 날도 추운데 일단은 잘했어. 잘 했는데..술 한 모금이 주량이라는 게 말이 돼? (은조 보며)너 뭐 아는 거 있어? 은조 (석표를 본다, 안쓰러운)저 사람 술 마시면 안돼S#19. 석표네 거실(N)종희 (안절부절..)아까 전화 제대로 받을 걸 그랬나 봐요충서 센터 직원 홍석이래잖아. 괜히 받았다가 석표 정체 들통나면 뒷감당 어떻게 할건데종희 그렇다고 어떤 상황인지도 모르면서 무조건 끊어버리면 어떻게 해요충서 괜찮아. 내가 딱 촉이 왔어. 아무일 없어종희 뭐 믿구 큰소리야 충서 전화까지 하는 사람이 석표 길바닥에 버리고 갔겠어? 경찰이라도 불렀겠지 별일 없을테니까 잠이나 자종희 (불안)그래서 위치추적이 필요하다니까..어유..내가 못살아(방으로)충서 어이구 저 두 애물단지들...요새 석표가 이상하긴 해 S#20. 행자네 집 전경(아침)행자 (E) 어여 나와 아침들 먹자S#21. 행자네 거실(D) 탁자 위에 아침상 차려져 있고 은조, 주방에서 쟁반에 국 대접 받쳐 들고 나와 탁자 위에 놓는다 명조, 방에서 나오며 미소..뒤돌아 보는데 석표, 멋쩍어 하며 나온다 행자, 국 대접 한그릇 들고 주방서 나오고행자 (피식)뭐하구 섰어. 와서 해장해요(웃는)해장을 해야 되는 상황인지는 모르겠지만석표 죄송합니다행자 이 집만 오면 죄송하대. 우리 집 어려운 곳 아니니까 편하게 생각해요 듣자니까 우리 은조랑 알반가 뭐시긴가 같이 했다면서..직장 동료네 집이다 생각하면 되겠네..뭐해..어서들 앉아명조 (얼른 한쪽 자리 만들어 주고)여기 앉아요 석표, 주저하며 앉고..은조와 행자, 명조 자리 잡고 앉고 석표, 흘끗 은조 보고 은조, 석표를 어이없다고 보는데 석표, 창피해서 얼른 외면행자 (둘러보며)모처럼 사람이 북적이니까 좋네. 은조 겨우 한 사람 더 있는데 오바하지 마행자 니들이랑 같이 아침 먹은 지도 오래됐어. 다들 뭐가 그렇게 바쁜지 코빼기나 제대로 보였어? 명조 그동안 아줌마 외로웠구나(하다 느낌이..)아..그래서 친구(하다 입 다물고)행자 집엔 전화 안해도 돼요? 식구들이 걱정할텐데석표 지금 전화해야 받을 사람도 없어요은조 다 큰 사람이 알아서 하겠지.(흘끗)많이 먹어요. 아줌마 집 밥은 사장에서도 유명하니까석표 (행자..)잘 먹겠습니다 행자 언제든 집 밥이 그리우면 와요. 뭐니뭐니 해도 밥심으로 사는건데..한창 먹을 나이에 라면 그런 걸로 때우지 말고석표 ...네행자 (안쓰러운)명조 (먹으며)근데 아줌마, 일수 그만둔 지 꽤 됐는데 무슨 사업 시작할거야석표 (관심 있게 보는)은조 (석표 관심 느끼고, 명조) 빨리 먹고 학교가. 안 늦어?명조 (밝은)괜찮아행자 (은조..)너 뭐 부틴지 뭔지 열심히 배우고 있지? 내가 팍팍(하는데)은조 (얼른)아줌마아..행자 뭐 어때. 센터 총각 내가 누군지 잘 아는구만. 안 그래요?석표 그럼요행자 많이 먹어요. 그저 배가 든든해야 덜 서러운 법이니까..아들이 하나 더 생긴거 같아 뿌듯하네석표 (...) S#22. 숙이네 머리방(D) 인정, 후다닥 안쪽에서 뛰어나오는데(*출근)정숙 (작은 쇼핑백 하나 들고 쫓아 나와)전해만 주라니까 왜 싫대인정 창피하게..명란젓 들고 출근하라고?정숙 (쇼핑백 들어 보이며)명란젓이라고 써있어? 인정 본부장님이 누가 보낸거라고 물으면 어쩌라구..엄마가 내 엄마인지 모르는데정숙 그냥 회사 앞에서 우아한 아줌마가 꼭 본부장님 드리라고 했다..그럼 되잖아인정 우아한 아줌마?정숙 그 안에 메모 있어. 그냥 넌 누군가에게 받았다고 전달만 하라니까..비서 하는 일이 그거잖아인정 ..알았어(받고 가는)정숙 (설레는)내 편지 읽고 뭐라 그럴라나...(괜히 부끄러워)글씨가 엉망인데.. S#23. 지니어스 본부장실(D) 충서, 결재중인데 노크소리와 함께 인정, 차 한 잔, 그리고 명란젓 든 쇼핑백 들고 들어온다 인정, 차 한잔 책상 위에 내려놓고충서 (보지 않고)땡큐인정 본부장님..이거(쇼핑백 디미는)충서 (고개 들고)뭡니까인정 로비에서 어떤 우아(하다 그건 아니라고) 어떤 아주머니가 본부장님께 전해 달라고 주셨어요충서 (보는)어떤 아주머니가?인정 그 안에 메모 있답니다. 그럼(인사..나가고)충서 (꺼내는데 명란젓 한 통이고)우와..이건...(피식)누군지 알겠네. 마트의 카리스마 여사님(하며 위에 둔 쪽지 펼치는데)정숙 (E) 숙이네 머리방 장정숙입니다. <인서트>악착같이 달리고, 마트에서 아줌마들 줄 세우고마트에서 활약하는 정숙의 모습들그 위로정숙 (E)세일할 때 싸게 산거니까 부담 갖지 마시고 맛있게 드세요. 명란젓은 찌개에 넣어 먹어도 맛있구요 참기름 한 방울 동동 띄우고 실파 쫑쫑 썰어서 같이 먹어도 맛있구요. 다시 충서 얼굴..정숙 (E)금방 한 뜨신 밥에 올려놓고 먹으면 젤로 맛납니다. 모쪼록 맛있게 드세요충서 (입맛을 다시며)군침 돌게 만드네. 장정숙...생긴 건 투박한데 겪을수록 괜찮네 (좋다고)인정 (살짝 고개 내밀고 충서 관찰)S#24. 숙이네 머리방(D) 정숙, 빗자루질 하다 말고 전화받는 중이다 정숙 (좋아서)그래서...본부장이 좋아해? 어..어..그래?(웃고)미애 (들어오는데 *잔뜩 꾸몄다)정숙 (얼른)알았어. 그만 끊어(끊고 미애 위 아래..)누가 또 입원 했어?미애 에이..알면서..당분간 나 봐주기로 했잖아정숙 내가? 언제미애 이번에 나아..제대로 한 번 만나 볼거야. 정숙 결혼이라도 하겠다는 소리로 들리네미애 못할 것도 없지정숙 (놀란)그 징글징글한 걸 또 하고 싶어? 자기 이번에 또 하면 네 번짼가 그렇지 아마? 미애 너무 그러지 마. 부식 아버진 돈에 팔려간 거고..두번째는 너무 힘들 때라 그냥 눈 딱 감고 살림차렸다 깨빡 친거고 세 번째는 완전 사기꾼...정숙 (한숨이 절로)부식이 보기 미안하지 않아?미애 그러니까 이번엔 제대로 솥뚜껑 걸고 살고 싶다잖아. 선배는 예전부터 알던 사람이니까 사기 칠 것도 없고정숙 따로 산 세월이 얼만데 그거 위험한 생각이야미애 그러는 인우엄마도 오빠얀지 뭔지 만난다면서 정숙 그건 그냥 설레는 정도지 난 재혼같은 건 생각없네. 미애 어제는 임자 만나면 야반도주 한다더니 왜 이랬다 저랬다야정숙 진담으로 들었어? 미애 (삐죽이는)변덕이야 뭐야아~ 정숙 나야 그렇다치고 기왕에 그런 마음으로 만나는 거면 잘 해봐. 두 번이 어렵지 세 번이나 네 번이나..미애 입찬소리 하는 거 아냐. 또 알아? 나보다 인우엄마가 먼저 시집갈지(흥 하며) 나 갔다 올게(나가는)정숙 뭔 소리야. 내가 오빠야랑 결혼을?(좋다고 하다 소름이..)아니지..그건 아니지 (하다)가만..결혼까지 생각할 정도라면...선배가 누군지 내가 봐야겠는데... (작정한 얼굴로 쫓아가고)S#25. 전당포 ‘다이아’ 사무실(D)부식 (놀라서)빌딩을 파신다구요?행자 학교 뒤쪽으로 허름한 삼층 건물이 하나 있는데..그게 살 때부터 시끄러웠어 월세도 잘 안 들어오고..이 참에 싸게라도 팔려구부식 아..네에행자 변호사 양반한테 맡겨볼 참인데..할 수 있겠어요? 거기 저당잡힌 거 투성이야 아주 복잡해부식 해보겠습니다. 행자 고마워요. 웬지 잘 할 거 같애부식 감사합니다행자 그건 됐고...우리 은조랑은 어쩔 생각이예요?부식 (당황)네?행자 둘이 만나고 다니는 거 이 동네 알만한 사람은 다 알아요부식 전...(결심)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먼저 사장님(하다)어머님께 허락을 구하는 게 순선데 죄송합니다행자 ...어머님?부식 그렇게 불러도 되겠죠?행자 이미 불러놓고..(요리조리 보며)(E)은조가 별 타박 없이 만나는 거 보니 싫지는 않은 거 같은데부식 (미소)행자 (역시 미소)S#26. 전당포 ‘다이아’ 홀(D) 부식, 사무실에서 나오는데 이비서, 기다리고 있다 부식, 누구지? 이비서 한 번 쳐다보고 나가면민양 안녕히 가세요. (이비서..)들어가 보세요(하는데)행자 (나오다 보는)가만..홍석표 대표 비서가 어쩐 일이유?이비 안녕하십니까 사장님. (주머니에서 티켓 하나 주며)이게 뷰티센터 브이아이피 티켓인데..대표님이 보내셨습니다민양 (우와..그런)행자 브아이 뭐?민양 센터에서 뭐든 다 이용하는 티켓이요 사장님, 맛사지, 메이컵, 코디 전부 다요 (이비서에게)맞죠이비 (빙고라고)정확합니다행자 홍대표가 이걸 왜 나한테 주나? 공짜는 아닐테고이비 새로운 사업을 구상중이시라면서요. 거기까지만 말씀드리면 아신다고...행자 (흠...)젊은 사람이 판단이 빠르네이비 그럼 센터는 언제든지 방문해 주시고 사업문제는 저한테 연락 주세요(인사.. 나가는) 민양 은조 언니는 좋겠다. 행자 은조가 왜민양 이 티켓 은조 언니 줄거잖아요행자 아니야. 이건 내가 쓸거야. 민양 사장님이요?행자 난 뭐 여자 아냐? 이제부터 나두 피부 마싸진가 뭔가 받고..또...뭐든지..다 할거야(나가는)민양 사장님이..여자였구나(큰 깨달음이) S#27. 뷰티센터 상담실(D)인우 (놀라서)아버지가 뭘 해요?근섭 피부 맛사지인우 (기막혀)근섭 요즘은 남자들도 여자들처럼 할 거 다 한다면서..겨울이라 그런지 피부가 까칠한 게 나도 관리 좀 받아야 겠다인우 ...그럼 등록하고 피부 관리 받으세요근섭 근데 그게 말이지...인우 (알겠다는)등록비요근섭 직원 특별 할인..그런 거 없니? 아니면 너 피부관리 자격증 있잖아. 어떻게 공짜로 안될까?인우 (...)근섭 퇴근한 다음에 살짝 맛사지 정도는 해줄 수 있잖아인우 아직 엄마도 해주지 못했어요근섭 니 엄만 피부가 워낙 귤 껍데기라 맛사지 같은거 하나마나야인우 아버지근섭 어떻게 안될까(웃으며)S#28. 뷰티센터 실장실(D)종희 (놀라서)누가 뭘 들구 와요?공매 김행자 사장님이 우리 센터 브이아이피 티켓을 들고 오셨어요종희 그래요. 공매니저가 특별히 신경써서 일정에 맞게 서비스 해드리세요공매 알겠습니다 실장님(나가는)종희 정말 뷰티사업에 관심이 있다는 거야? 가만..다른 회사에 빼앗기기 전에 선수를 쳐야 할텐데..어쩐다(왔다갔다) 김사장을 우리 쪽으로 끌어들이면... 대..박S#29. 피부 관리실(D) 행자, 가운입고 들어온다. 어색하고 낯설고 중간에 커텐이 쳐져있고인우 (커텐 저쪽에서 들어와)여기 누우세요행자 (불편)여길..누우라고인우 네. 가운은 벗으시고요행자 (더욱 가운 여미며)망칙해라. 이거 벗으면 입은 게 없는데인우 관리 처음이신가봐요. 행자 뭐..누군 첨부터 잘 하나 이때 칸막이 커텐 옆에서 남자 코고는 소리 크게 들리고행자 이게 뭔 소리야. 남자도 맛사지 받고 그래요?인우 (당황)그..그럼요 행자 남사시럽게 남자가 무슨(콧방귀..)(*더 크게 들리는 코고는 소리)저것좀 어떻게 안되요? 당췌 남자랑 한방에 눕는 거 같아 불편하구만. 인우, 얼른 커텐 저쪽으로..행자 (돌아보며)선생님 때문에 안해본 거 많이 하는구만 인우 (OFF)그만 일어나세요. 일어나시라구요. 저쪽 방으로 가세요행자 손님을 막 다루네. 싸비스 최고라더니 그건 아닌가봐 이때 인우, 커텐 살짝 열어놓고 나와 급하게 밖으로.. 행자, 살짝 열린 커텐 틈을 저만치서 살피는데근섭 (커텐 안쪽에서 일어나 앉으며)한참 좋았는데 깨우고 난리야 날더러 어느 방으로 가라는 거야(침대에서 나와 커텐 밖으로 나가려다 행자를 본다)뭐야..,김사장이 여길 왜..어쩌지(하다 마스크 팩을 본다) 근섭, 마스크 팩으로 대충 얼굴 가리고 커텐 안쪽에서 나오고 행자, 흘끗..민망해서 딴데 보는데 근섭, 얼른 나가려고 허둥대다 침대 모서리에 발을 부딪치고..아프다고 뛰다가 마스크 팩 벗겨진다 행자, 시끄러운 소리에 고개 돌리다 마스크 팩 벗겨져 당황하는 근섭을 보고행자 (놀라)서..선생님(가운 있는대로 여미고) 근섭 (여유)김사장님도..오셨군요(창피..) S#30. 레스토랑 앞(D) 미애, 신나서 걸어와 못매무새 한 번 다듬고, 머리도 매만지고 미애, 레스토랑으로 들어가고 그 뒤로 정숙, 쫓아와 미애 들어가는 거 보고 정숙, 작정한 얼굴로 들어간다S#31. 레스토랑 안(D) 정숙, 들어와 조심스럽게 훑어보는데 저 앞으로 미애가 정면으로 앉아있다 정숙, 얼른 한쪽에 숨어서 미애 쪽을 본다 마주앉은 남자(충서)의 뒷모습이 보이고 미애, 입을 가리면서 조심스럽게 웃고정숙 허이구..내숭은(하면서 시선이 마주 앉은 남자의 뒷모습으로.., 침 꿀꺽 삼키며) 뒷모습은 근사하구만 정숙, 천천히 남자의 뒷모습을 향해 한발짝씩 걸어간다 S#32. 카페 ‘공간’(D) 근섭, 쟁반 들고 한쪽에 앉아서 고민 중이다보금 (다가와)무슨 생각이 그렇게 깊으세요. 선생님근섭 아..(일어서는데)보금 손님들 아까 다 가셨어요근섭 그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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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Junior ปล่อยเพลงใหม่ของ KRY

[โดย Ent Team] กลุ่ม Super Junior กำลังจะออกอัลบั้มใหม่เมื่อวันที่ 28 พฤศจิกายน SJ Label ประกาศว่า "อัลบั้มที่แปดของวง Super Junior จะมีชื่อว่า 'PLAY PAUSE ver.'"อัลบั้มใหม่นี้มีเพลงใหม่: Shadowless ซึ่งเป็นเพลงพิเศษที่ร้องโดยวง Super Junior KRY ทั้ง 3 คนShadowless คือการรวมตัวกันครั้งแรกของ KRY หลังจากห้าปี - มันปลอดภัยที่จะพูดได้ว่าเพลงนี้เป็นที่คาดหวังอย่างมากจากแฟนๆ มันเป็นการรวมเอาอารมณ์ขันของเยซองกับรยออุคและคยูฮยอนด้วยเสียงอ่อนๆเพื่อแสดงความปรารถนาที่จะสูญเสียคนที่คุณรักสำหรับแฟนๆที่รอทั้งสองออกจากกองทัพเป็นของขวัญที่อบอุ่นอย่างมากนอกจากนี้ 200 อัลบั้มจะมีตั๋วทองคำแปลกใจเป็นพิเศษ: การพบปะกับสมาชิกหลังจากคอนเสิร์ตที่กำลังจะมาถึงในวันที่ 16 และ 17 ธันวาคมที่ผ่านมามีความคาดหวังอย่างมากเกี่ยวกับตั๋วเหล่านี้ในขณะเดียวกันอัลบั้มพิเศษของ Super Junior 'PLAY PAUSE ver.' ได้รับการเผยแพร่เมื่อวันที่ 28 พฤศจิกายนในเว็บไซต์พอร์ทัลต่างๆ (ภาพโดย SJ Label)ติดต่อ: news@bntnews.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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冬季护肤受阻 美编为你支招

bnt新闻讯 随着凛冽的寒风不断袭来,女性的肌肤苦恼也是不断增加。无论是何种产品都无法轻易解决的肌肤干燥、浮妆、角质等问题,在严寒的冬季中更加难以应付。最近,很多女性言及到其实自己对护肤方法和产品的了解都不是很透彻。因此而汇集了常见的女性肌肤烦恼,并寻求了美编来解答。下面一起来看看这些肌肤问题该如何解决吧。Q1. 经常在外部采访的记者K某:由于记者职业上的特性,外部活动比较多,即使是寒冷的冬天也不例外。在室外进行采访的时,凛冽的寒风和刺骨的空气不仅把脸都冻得僵硬,还会出现极度干燥和浮妆的情况。所以想知道在外出采访的前一天,该如何进行肌肤护理。 A. 美编L的回答:在寒冷干燥的冬季外出活动频繁的话,建议要重视夜间护理。选用精华较多的面膜进行15分左右的护肤。此时的肌肤会迅速补水,所以选择精华较多的面膜可以达到卓越的补水效果。像K小姐一样外部活动频繁的情况,在晚间一定要做好面膜护理,或者在早晨化妆前,哪怕是短暂敷一下面膜都会起到不错的效果。敷完面膜后,再涂上一层补水面霜使肌肤表层形成一层水分保护层。然后再将适量的精油倒于掌心,揉搓后均匀的涂抹于脸上,如按摩般轻轻地按压脸部即可。在使用面膜和保湿霜后形成的水分层上再涂一层精油,更可有效地锁住肌肤深层水分,防止水分蒸发。Q2. 作为高中教师的上班族L某:因为整天授课,所以连动嘴部而导致经常浮粉。再加上教室里特别干燥,所以想问一下在校期间能够轻松管理肌肤的方法。A. 说上班族在公司度过的时间比在家中的时间要长一点也不为过。下面一起分享下即便在这样的环境也能很好地补充肌肤水分方法。许多人在肌肤干燥时喜欢随时喷喷雾,但是这样的方法却容易导致肌肤内部更加干燥。特别是因为嘴部动而浮粉,所以要经常补妆,如果感到特别干燥,不如涂抹一点保湿膏。保湿膏包装不大携带方便,又是高浓缩膏状质地,所以即使少量也可以达到不错的保湿效果。取少量的保湿膏融化后涂抹于干燥的部位,然后再使用气垫粉饼等来补妆即可。不仅可以解决干燥的肌肤问题,更是可以完成完美妆容的补妆效果。EDITOR’S PICK01. 一妆独秀沐缤美补水面膜(Mulbit 美 Aqua Maskpack):该产品含有水母,海洋藻类等海洋栖息地生物萃取物,是一款赋予肌肤营养与清凉感的面膜。02. 一妆独秀沐缤美紧致面膜(Mulbit 美 Firming Maskpack):该产品富含17种氨基酸复合成分和EGF等缩氨酸成分,是一款令肌肤变得紧致并富有弹力的面膜。03. 一妆独秀沐缤美胶原蛋白面膜(Mulbit 美 Collagen Maskpack):该产品富含胶原蛋白成分, 是一款供给肌肤营养并具有保湿效果的面膜。04. 娇兰帝皇蜂姿黄金复原蜜(GUERLAIN ABEILLE ROYALE YOUTH WATERY OIL):该产品是一款涂抹之后瞬间可体验到饱满润滑肌肤的保湿精油。 05. 梦妆 Floral Hydro Mist(Mamonde Floral Hydro Mist):该产品是一款可为干燥肌肤快速补充水分的补水喷雾。 06. 欧舒丹纯乳木果油(L’OCCITANE PURE SHEA BUTTER):该产品含有99%天然木果油,为肌肤补充营养和水分,是一款携带方面随时可解决浮妆烦恼的保湿润膏。李惠贞 赵瑾/文 青岛帕斯特贸易有限公司(FIRST COSMETIC)一妆独秀(firstdistribution.co.kr),Mulbit 美 沐缤美,GUERLAIN 娇兰,Mamonde 梦妆,L’OCCITANE 欧舒丹,bnt新闻DB/图bnt新闻 投稿邮箱 news@bntnews.cn




드라마패션_여배우 스카프선물 브랜드 당크(DANK) 공항 면세점 매장입점
옷 사기 애매한 가을. 개인적으론 가을이 가장 좋아하는 계절인데 요즘 우리나라는 봄 가을은 거의 2주 정도만 조금 있다가 사라지고 여름과 겨울만 아주 길어진 느낌이다. 해서 환절기에 옷을 구입하면 금새 못입게 되어 스카프 같은 보온성 패션 아이템으로 코디를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다. 희고 깔끔한 반팔 티셔츠에 고급스러운 머플러를 풍성하게 목에 감아주는 것 만으로도 멋스러운 코디가 완성되는 바야흐로 가을이라 그런지 드라마 패션 아이템으로도 요즘 머플러 류가 많이 엿보인다. SBS 주말드라마 결혼의 여신! 남상미, 김지훈, 이상우 세 배우의 삼각관계가 찰진 드라마인데 요즘 핫한 여배우 이성민씨인 클라라씨도 출연한다. 장현성씨나 이태란씨도 반가운 얼굴인 드라마 결혼의 여신에는 연기파 배우 장영남씨와 박준금씨도 등장 중. 그리고 극 중 지선의 큰 딸로 출연 중인 이세영 양은 아나운서 지망생이며 툭하면 성형을 하는학교 최고의 퀸카 역할로 분하고 있다. 덕분에 패션과 뷰티, 즉 美에 대한 관심이 엄청난데 얼마 전 가을을 맞아 새로 스카프를 쇼핑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나도 얼마 전 부여 롯데아울렛에서 엄청 마음에 드는 카키 스카프를 하나 봐뒀는데 젊은 연기자 분들의 패션에 더욱 눈길이 가는 것 같다. 노란색은 항상 밝고 고운 느낌이 좋다.소비자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이유는 그 동안 유명한 사업가 분이 기업의 선물용 제품 생산 브랜드로만 넥타이와 실크 스카프 등을 디자인해 판매해 오셨기 때문. LG화학과 삼성건설, 대한항공을 비롯해 여러 대기업의 긍정적 이미지 재고와 럭셔리한 품격을 유지하는 명절 선물 간부 럭셔리 패션아이템 브랜드로 판매하다가 요즘에는 일반 소비자를 위한 판매 브랜드로공항 면세점에 매장이 입점되기도 했다. 그러면서 TV속 배우분들의 패션 아이템으로도 등장 중!요즘 대세 패션이 깔끔하고 젊어 보이는 스타일이라 당크 넥타이들도 관심이 가는데 해외 여행가는 친구에게 면세점 쇼핑 좀 부탁해 볼 참. 기업의 럭셔리 브랜드 이미지를 담았던 당크 디자인하우스의 넥타이는 최근 드라마 패션으로 넥타이 뿐만 아니라 스카프, 머플러 등이 소개되며 알만한 사람들 사이에서 알음 알음 입소문을 타고 있다.최근 인기방영중인 ‘주군의 태양’까지 주연급 중년배우들을 패셔니스타로 만든 국내브랜드 당크가 지난 8월17일 인천국제공항 롯데면세점에 입점했다는 소식이다. 국내 토종 브랜드로는 최초 면세점 입점이라고 한다. 정말 해외 브랜드 강세가 대단하구나 싶은데 그래서인지 당크의 퀄리티와 디자인이 그만큼 인정받는다는 느낌이 있고 우리집에도 당크 넥타이 하나 있는데 엄마가 되게 좋아하셔서 자주 아빠에게 코디해주시는터라 내게도 이미지가 좋은 브랜드다. 인천공항 롯데면세점 단독 매장 입점한 당크는 11번 게이트 근처에서 찾을 수 있다. 해외 여행이 계획되어 있을 때 빼놓을 수 없는 게 또 면세점 합리적 가격 쇼핑인데 가을을 맞아 스카프나 넥타이 등 선물할 일 있거나 구입 예정이라면 당크 브랜드의 100% 실크 아이템들을 둘러봐도 좋을 것 같다. 일단 넥타이 종류가 무척 다양하고 퀄리티도 퀄리티인데 디자인이 세련됐다. 대기업 간부급 선물용 넥타이 브랜드로 시작한 기업이니 디자인은 믿고 구입할 수 있는 편. 하지만 당크에는 단지 넥타이만 있는게 아니라 소개한 드라마 패션 속 스카프, 머플러를 비롯해 벨트,지갑,가방,리더데스크세트도 만나볼 수 있는오랫동안 준비해온 다양한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그리고 한국 토종 패션브랜드 당크는 오는 11월 초, LA베버리힐즈 그랜드오픈을 앞두고 있다. <공감 하신다면 응원해 주세요-! 자료 협조는 인티비아이템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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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
듀오키즈래빗 : 영재발굴단 영재의자, 듀오키즈 래빗 세일 :)
듀오키즈래빗 : 영재발굴단 영재의자, 듀오키즈 래빗 세일 :) ​ ​ ​ 수요일 밤 9시 SBS에서 볼 수 있는 영재발굴단 :) ​ ​매 회는 아니어도 시간 맞으면 가끔씩 챙겨보고 있는데요 '-' 보다보면 진짜 대단한 애기들(제 기준엔 18세 미만은 다 애기들임 ㅋㅋㅋ) 많이 나오더라구요 . . . 20대 극후반 어른인 저를 부끄럽게 만드는 영재애기들 ㅠㅠ ​ ​ 이번주 수요일 12일에 방영된 숫자를 좋아하는 4살 꼬마 시원이 - 저 4살 땐 뭐했지 . . 아마 동생이랑 인형때문에 싸우고 울고 했을텐데 ​시원이는 숫자랑 노느라 정신이 없더라구요. 숫자를 다룰 땐 얼굴에서 진중함이 떠나질 않음 ㅋㅋ ​ ​ ​ ​ 두자릿수의 곱셈도 척척 (자는 9살 때도 버..버벅거린 것을 . .) ​이런 아들을 둔 어머니 아부지는 얼마나 주변에 자랑을 많이 하실까나요 - ​ ​ ​그리고 숫자판 위에 보이는 듀오키즈 래빗 의자 - 영재발굴단 프로그램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제품이랍니다. ​ 어릴 때는 의자에 앉는 습관이라던지 . . 다양한 습관들이 올바르게 잘 정립되어야 할 시기잖아요 - 세살 버른 여든간다고 . . 저도 어릴 땐 지금보다 더 좋은 의자를 사용했었던 것 같아요. ​ ​ ​ ​ ​ ​ ​그리고 12세 피카소 이인후군의 방송도 정말 유심히 봤어요 ! 작품들이 어쩜 하나같이 뭔가 예술의 혼이 넘쳐 흐르는 . . 색감을 쓰는 것도 그렇고, 진짜 영재는 영재더라구요 ~ ​ 저는 숫자, 언어 이런 영재보다 그림 잘 그리는 영재가 ​더 멋져보이던 +_+ ​ ​ 듀오 의자들은 워낙에 유명해서 모르시는 이웃님들은 없을거에요 :) 듀오키즈 래빗은 분리 및 세탁이 가능한 등판 / 좌판으로 아이들이 뭘 엎지르거나 더럽혀도 세탁이 용이하다고 해요. 발받침과 무회전 중심봉도 설계되어 있구요. 등판모양이 토끼 귀처럼 쫑긋- 귀엽게 되어 있어서 애들도 좋아할 듯 하네요. ​ 곤충박사로 소개되었던 윤예찬군의 방, 듀오키즈 래빗에 앉아 있네요 - 곤충명 뿐만 아니라 곤충의 원산지가 어디인지까지 줄줄 꿰고 있는 예찬군, 아이큐가 140이나 된다고 하는데 . . .ㄷㄷㄷ 뭐든 배우기만 하면 쭉쭉 흡수해 버릴 것 같아요. 어쩐지 새박사 유명한 윤무부 박사님이 오버랩되네요 ㅋㅋㅋㅋ ​이 아이가 커서 곤충박사처럼 tv프로그램에서 곤충에 대한 자문이 필요할 때 등장하는 건 아닌지 . . 세월이 빠르니까요 ㅠㅠ ​ ​140이라는 아이큐는 어른들도 대단하다고 놀랄만하지만 또 120여 마리의 곤충들에게 안부를 묻고 등교하는 모습에서 아이는 아이구나 - 순수한 면을 볼 수 있었어요.​ ​ ​ ​ ​ ​ ​ ​​ 영재 형제 원이와 명이의 에피소드, 산골에 살며 앉은뱅이 의자에서 좋지 않은 자세로 공부를 했던 이 형제는 듀오백 의자의 도움으로 본인들의 키에 맞는 책상과 의자를 선물받았답니다. ​ 둘째 원이는 고3 수학까지도 손댈 수 있는 능력자 . . . 저는 정석 베고 침 흘리며잔 기억밖에 없는데 이 꼬맹이는 그걸 풀어낸다고 하니 ;; 정말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되네요 ㅠ ​ ​ ​ 영재발굴단에서 볼 수 있는 듀오키즈 래빗 의자는 지금 세일중이랍니다 :) [ 바로가기 ]​클릭하시면 페이지로 이동해요 : D 조카에게 선물하려는 분이나 . . 자녀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8월 31일까지로 이번 달 말까지 세일한다고 하네요. ​ ​ ​ ​ ​ ​ 성인이 보기에도 어려워 보이는 의학서적을 보는 7세 지훈이도 듀오키즈 래빗 의자, ​ ​ ​ ​ ​ ​ 방송인 조영구, 신재은씨 부부의 아들 조정우 군도 상위 3% 습득력 좋은 영재로 방송에 나왔었어요 : D ​조영구씨 타 방송에서 주식때문에 눈물 흘린 사연 이야기하실 땐 웃기면서도 속으로 울었(저도 소액 주주라..) 었는데 이런 아드님이 있으셨다니 . . 진짜 뿌듯하고 자랑스러우셨을 것 같네요. ​볼 때 마다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영재발굴단 ! 다음주도 꼭 챙겨 봐야 겠어요 '-' ㅎㅎㅎㅎ ​ ​ ​ ​ ​ SBS 공식 협찬사 인티비아이템 유가제공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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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나
오로라 IPL 후기, IPL 피부관리는 물론 영구제모까지 !
오로라 IPL 후기, IPL 피부관리는 물론 영구제모까지 ! 청담동 앨리스에서 등장해서 화제가 되었던 오로라 IPL 피부관리기. 저도 사용 중이라고 지난번에 살짝 소개해 드렸는데 오늘은 사용 전후 어떤 변화가 있는지 상세 후기 가져왔습니다. 오로라 IPL 레이저 는 보통 피부과에서 받는 IPL을 집에서 홈케어로 할 수 있는 레이저 기계 로 구성이나 작동 방법 등이 어렵지 않아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어요. 주변에서 요거 효과 좋냐는 질문도 정말 많이 받았는데 저는 요거 제모용으로쓰는데 마음에 든답니다. :) 오로라 IPL 개봉기 보러가기 청담동 앨리스에 나오는 것 보고도 꺅 했었는데 닥치고 패밀리에서도 오로라 IPL 등장 ! 박지윤이 피부 관리 하는 것 보고 박희본도 한번 해보고오- 인티비아이템(http://intvitem.com) 에서 구입할 수 있는 제모카트리지(hair removal)와 피부카트리지(rejuvenation) 2가지 종류가 있어서 카트리지만 바꿔 끼우면 다른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영구제모를 원하면 제모 카트리지를, 피부 관리를 원하면 피부 카트리지를 끼워주세요. 저는 현재 제모 카트리지 사용 중. 본체 전원을 켜고 다시 앞쪽 전원을 누른 뒤 레벨을 조정해 줍니다.에너지 레벨은 총 8단계로 피부색이나 원하는 효과에 따라 설정해서 쓰면 되요. 피부톤이 어두우면 강도를 좀 더 약하게 하더라구요. 상세한 건 설명서에 나와있어서 설명 보고 차근 차근 따라하니 어렵지 않았습니다. 저는 주로 다리 제모하는데 오로라 IPL 을 사용했어요. 원래 털이 많아서 병원에서 영구제모 3회 정도 받은 상태였는데 시간이 지나니 또 털이 자라더라구요. 전 털이 많고 진한 편이라 영구제모 한 5회 이상은 받았어야 ㅋㅋㅋㅋㅋㅋㅋ 병원에서 영구제모를 3회 정도 이미 받았지만 요즘 바쁘기도 너무 바쁘고 그래서 따로 시간 내어 병원 가기가 힘들더라구요. 이미 영구제모 받던 상태라 털이 많이 나는건 아니고 해서 지금은 오로라 IPL 로 홈케어로 영구 제모 중 ! 오로라 IPL 은 다양한 부위에 다 사용이 가능한데 얼굴 뿐 아니라 다양한 피부관리, 다리, 팔, 겨드랑이 등 제모하는데 쓰셔도 좋습니다. 나중에는 피부 카트리지 끼워서 피부 관리 해야겠어요 !사실 자주 하지는 않았어요. 그 이유는 전 이미 영구 제모를 3회 정도 해서 털이 아주 더딘 속도로 적은 양만 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다시 자라는 털들 신경쓰였는데 이제 완벽한 영구 제모의 단계로 가고 있다는 ㅋㅋㅋㅋㅋㅋ 훨씬 매끈해진 다리 !!!!!! 오로라 IPL 사용 전 ▲ ▼ 오로라 IPL 사용 후 제모 효과를 정확히 보여드리기 위해서 제모 할 필요는 없지만 손등 before / after 샷을 가져왔습니다. 다리 털들은 왠지 부끄 ㅋㅋㅋㅋㅋㅋㅋ ▲ 한 눈에 비교하기 영구제모는 하다보면 점점 털이 양이 줄면서 더디게 나다가팔찌를 선물로 주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니 고고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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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Amoretti Brothers 가면 마지막회 결말 속 주지훈 프라이팬 @ 아모레띠 브라더스 황동식기
 Amoretti Brothers@ 드라마 가면 결말 속 주지훈 황동식기, 아모레띠 브라더스이번주 마지막회를 맞았던 드라마 가면!전 처음부터 끝까지 가면.. 주지훈&수애빨로 봐왔는데요~ㅎㅎㅎ해피앤딩으로 끝나서 전 나름 좋았어요!!!과정이 어쨌든.. 결말이 잘 마무리 되어서 기뻐요~두 사람 케미가 좋아서.. 즐겨봤던 드라마!ㅎㅎㅎ특히나 주지훈은 이 드라마에서 너무 달달한 남자의 모습을 보여줘서...개인적으로 더 재미나게 봤던 드라마였네요! 헤헷-다시 변지숙으로 돌아와서 아버지와 남동생을 챙기는 수애~그리고 지숙과 민우와의 러브스토리까지!!- 결말이 해피앤딩이라서..올해 잊지못할 드라마로 저에게는 남을 것 같은데요!가면 마지막회에선.. 악은 응징을 받고.. 변지숙도.. 자신의 죄를 갚기 이해교도소에서 열심히 생활하면서 교도소 출소 후!! 민우와의 새로운 삶을 꿈꾸면서 지내는데..민우집.. 식구들도 다들 즐겁게..그리고 행복하게 럽라인도 정리가 되고..^^더불어서 가면 속 민우도 지숙과의 편지 연락을 하면서..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며.. 민우 또한지숙이 출소 후의 삶을 잘 살 수 있도록.. 나름 그녀의 빈자리를 지키면서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답니다.근데.. 요리하면서 지숙을 기다리는 주지훈!! 왜 이렇게 설레이던지.. 주방부터가.. 완전 제 맘에 쏙!갖고 싶은 주방 도구들이 가득했는데.. 주지훈 멘트가.. 음식 마음껏 만들어주겠다며.. 자기가!ㅎㅎㅎ요리하는 요섹남이 요기있었네요!!칼질부터가 남달라서.. 오잉?? 주지훈은 저렇게 칼질을 하는구나.. 싶었는데...그가 한 음식을 먹을 지숙이는 왜케 또 부럽규~ㅎㅎㅎ은근 실제로도 요리 잘 할 것 같은 주지훈 포스!!주방에서의 요리하는 남자의 모습은.. 여자의 마음을 흔들흔들~~하게 만드는데요!전 주지훈이 사용한.. 저 황동 컬러의 황동식기가 눈에 쏙 들어오더라구요!아~~ 내가 가지고 싶은 주방인데.. 주방 식기도 완전 럭셔리 그 자체!ㅎㅎ 요리하는 주지훈의 요섹남 모습!-이때 사용한 주지훈의 황동식기는 아모레띠 브라더스 제품이라고 하는데요~디자인도 너무 럭셔리하고.. 주방 분위기를 더 럭셜하게 만들어주는요섹남 주지훈의 고급식기!!! 황동 아모레띠 브라더스 프라이팬!프라이팬뿐만 아니라 냄비부터 뒤에 보이는 황동식기가 다 여기 브랜드라고 해요!일반 프라이팬에서는 볼 수 없는 포스!아모레띠 브라더스 황동식기는 현재 백화점 그릇으로 잘 알려져 있고~가격대도 냄비는 80-100만원정도..프라이팬은 30만원대 정도로 구성이 되고 있는데요~국내 백화점 및 사이트에서도 판매가 되고 있어요!http://amorettibrothers.co.kr/shop/아모레띠 브라더스 사이트로 들어가면 4종 세트부터스탁팟, 후라이팬, 소테 팬, 소스팬 등 다양한 황동식를 만나볼 수 있어요.4종 세트 가격이 무려 3백만원에 가까운데요...저는 왜 이렇게 이 브랜드가 사용해보고 싶은지 ㅋ주방에 요렇게 황동식기들이 들어가 있으면정말 주방에 고급식기로 가득한.. 포스 쩌는 부엌이 될 것 같아요!특히나 주방 식기는 이태리 핸드메이드 식구가 아니겠어요?ㅎ아모레띠 브라더스는.. 이태리 핸드메이드 황동 제품이기 때문에...가격대가 비쌀 수 밖에 없는 듯 해요. 저 이렇게 세트로 저희 집에 들이고 싶은 욕심이!!드라마 가면 마지막회를 보면서 들었답니다 ㅎㅎㅎ가면 결말까지 맘에 쏙 들었는데.. 황동식기까지 제 맘에 쏙~~~언젠가 제 주방에도 고급식기로 가득하게!!!디자인도 고급스럽고.. 열 전도율도 좋아서럭셔리 무드에 딱 어울리는 고급식기인 아모레띠 브라더스의 황동식기들!가면 드라마 마지막회 보시면서.. 뽐뿌오신 여성분들 많으시죠??!!이런 식기는.. 주부가 아니더라도.. 20대부터.. 여자분들이라면.. 모두 내 주방으로!!오라오라~~ 들어오고 싶은 럭셜 주방 아이템이 아닐까 싶어요!ㅎㅎㅎhttp://amorettibroth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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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리에
엔텍 컴투게더] 한대의 PC로 둘이서 즐기다.
PC본체 하나로 둘이서 사용 가능한 컴투게더! 요즘이야 PC에 노트북, 그리고 스마트폰까지 있는 시대이기는 하지만, 아직도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한대의 PC로 사용하고 있기도 하며, 작 컴투게더는 PC본체에 USB로 연결하고, 마우스와 키보드, 그리고 모니터만 연결해 주면, 호스트 컴퓨터와 별개의 환경에서 PC를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시스템입니다. 즉 본체는 하나인데 모니터만 두개 있으면 PC가 두대가 되는 것이죠. 그 전에 출시된 모델은 PC메인보드에 연결하는 방식으로 조금 불편했던 것도 사실인데요. 이번 모델은 USB방식으로 되어 있으며, 간단하게 프로그램만 설치하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PC를 잘 모르는 분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박스를 열면 본체와 프로그램 설치용 CD가 들어있습니다. 본체에는 USB를 연결할 수 있는 단자 2개와 마이크, 이어폰을 연결할 수 있는 단자가 있습니다. 바로 여기에 PC2의 마우스와 키보드, 스피커를 연결하면 되는 것입니다.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모니터를 하나 가져와서 바로 한번 테스트 해봤습니다. 먼저 본체를 PC와 연결하고 프로그램을 설치 했네요. 프로그램이 설치되면 또 하나의 로그인 계정을 만들게 되고, 각각 로그인을 통해 개별 시스템으로 들어 갈 수 있게 됩니다. 일단 설치가 복잡하면, 설치부터 스트레스를 받기 마련인데, USB로 연결만 하고, CD넣고 인스톨만 시키면 되니, 너무나 편하네요. 컴투게더 본체에는 PC2에서 사용할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하면 됩니다. 이제 두개의 윈도우 계정이 생겨 버렸네요~ 하나는 PC1, 또 하나는 PC2입니다. 단순히 화면 분활되는 것이 아닌, 개별 시스템으로 구동 된다는 것이 상당히 매력적인데요. PC 사양만 받춰 준다면, 복잡한 프로그램부터 게임까지 PC한대로 같이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PC가 한대 밖에 없는 가정에서는 상당히 매력적인 시스템 구성이 아닐까 하네요. 한 쪽에서는 인터넷을 하고, 한쪽에서는 동영상을 보고, 이제 PC한대 가지고 싸울 일이 없어질 듯요. 또 양쪽에서 약간의 무거운 동작 실행시에도 무난 구동이 잘 됩니다. 물론 이건 PC성능에 따라갈 듯 하네요. 완성도 높은 제품 컴투게더 추천! 일반 가정뿐 아니라, 작은 회사를 운영하는 사장님들, 또 매장에 PC를 설치해 놔야 되는 서비스업에 종사하시는 분들 등, 활용 하기에 따라서 정말 편리하고 저렴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닐까 합니다. 게다가 정품 윈도우7의 가격 및 오피스 같은 각종 소프트웨어 추가 지출을 줄일 수 있는 꼼수가 숨겨져 있기도 하고요. 컴투게더 USB의 가격도 그리 비싼편은 아니니, 저렴하게 PC세팅을 마치고 싶은 분들에게 괜찮은 아이템이 아닐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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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이
너를사랑한시간 패션 소품, 텀블러 추천 & 미피램프
너를사랑한시간 패션 소품, 텀블러 추천 & 미피램프 ​ 17년간 하지원을 짝사랑한 이진욱과 하지원의 로맨스 드라마 ‘너를사랑한시간’ 사실 뻔한 로맨스이기는 하지만 두 연기자의 사랑과 우정 사이 묘한 줄타기 이뤄지며 뻔하지 않은 듯한 로맨스처럼 느껴지는 드라마중 하나인 것 같은데요. 한침대에서 동침 후 서로에 대한 속마음을 되돌아 보게 되면서 이 둘의 달콤한 사랑 이야기는 급진전 될 것만 같은 느낌이에요. 스토리 전개가 어떻게 이뤄지는지 보는 것도 재미있지만 소품을 보는 재미도 쏠쏠한 것 같아요. 특히 평상시 알지 못했던 특이한 소품이라던가 귀여운 디자인의 소품을 만나면 더욱 심쿵해질 수 밖에 없더라구요. 얼마전에는 미피램프와 텀블러가 등장해서 제 시선을 끌어 당기기도 했답니다. ​ 참고로 요 아이템들은​ sbs a&t 및 인티비아이템이 공식 협찬했다고 하더라구요. 거울을 보며 열심히 피부 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그녀 앞에 귀여운 토끼모양의 미피램프가 있어요. 미피하니까 학창시절 미피볼펜을 즐겨 사용했던게 기억에 남네요. 어둑어둑하고 침침한 분위기를 감각적인 분위기로 만들어 주는 미피램프. 마치 무드등같이 인테리어 소품으로 집에 하나 놔두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너사시 방안에 위치하고 있어서 그런지 자주자주 보이는 미피램프. 열심히 펀치질하는 그녀 옆에도 무드있게 빛나고 있네요. 어디를 가나 함께 하는 미피램프, 그녀가 정신없이 물건을 찾는 중에도 감각적으로 발광하고 있답니다. 미피램프에 대해 좀 더 알아보니 컬러는 오렌지 / 옐로 / 블루가 있고 밝기 조절은 4단계로 가능한데 최대 밝기시 3W 정도라고 해요. 불빛 요란스럽게 밝지 않기 때문에 심리적인 안정을 줄 때 켜주면 좋을 것 같아요. 집에서의그녀의 모습과 일터에서 모습은 너무나도 달라요. 마치 저를 보고 있는 듯 하기도 한데요. 정돈되지 않은 구두들과 서류들이 책상위를 가득 메우고 있네요. 정신 없는 그녀의 책상위로 살포시 텀블러가 보이네요. 연하남과 므흣한 분위기를 자아낼 때도 보이는 텀블러. 텀블러에 표기 되어 있는 PH9이라는 문구가 눈에 띌 수 밖에 없는데요. 스웨덴 국민 휴대용 알카리물통, 퓨어나인 보틀이라고 해요. 이곳에 물을 넣으면 다이어트와 피부미용에 도움이 되는 알카리물로 바뀐다고 하는데요. 듣기만 해도 신기방기해지는 물통이네요. 텀블러를 액세서리처럼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효과까지 있네요. 특히 그 어떠한 것도 쉽게 어울리기 힘든 오피스룩에 마치 명품 가방을 맨 듯이 텀블러를 백처럼 매고 다닐 수 있다니 엄청 실용적일 것 같아요. http://intvitem.com 가격, 상세 스펙 등은 위의 링크에서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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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
더랠리스트 랠리백 콘티고백팩 첫번째 탈락자는?
소녀시대 유리와 함께하는 더랠리스트 첫방송 시작! 랠리백 정체는 콘티고 백팩 플락여행용가방 지난 주말에 소녀시대 유리가 검색어에 있어 무슨 일인가 했다. 평소 소시 멤버 내에서도 운동신경 뛰어나기로 소문난 멤버 유리가 최근 SBS 더 랠리스트 MC로 배성재 아나운서와 호흡을 맞추기 시작한 것! 그간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유리의 숨겨진 슈퍼카 정보를 비롯해 운전실력, 자동차에 대한 상식이 전파를 타며 화제를 모았다. 더 랠리스트.....자동차 보다는 자동차경주에 관심 있는 남성 소비자를 중심으로 랠리 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을 것 같은데 대한민국 1세대 랠리스트를 양산하는 흥미로운 액티브 프로그램이 최근 첫방송을 탔다. 아직은 예고 편을 통해서만 이번 주 2회차 방송에서 첫 탈락자가 나올거라는 내용에 심장 쫄깃하며 그게 누굴까 궁금증을 자아내는 더 랠리스트. 우리가 치킨 좋아하는 사람을 치키니스트라고 부르듯 자동차 경주로 랠리 참가자를 랠리스트라고 부르는 거라 실상을 알고나면 프로그램 명이 그리 어렵지는 않다. 우리나라는 어느 덧 경제만 성장한게 아니라 자동차 제조국으로 업계 규모 세계 5위에 달하게 됐다고 한다. 전세계인이 점차 한국자동차를 신뢰하고는 있으나 한국인 랠리스트가 없는게 2015년의 현실이라고. 케이블방송에서는 마치 매니아층의 관심사 처럼 자동차 튜닝이나 경주, 랠리 스포츠에 대해 다룬 바 있으나 이제 공중파 시대에 접어들었다. 그게 바로 대한민국 1세대 랠리스트를 뽑는 SBS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에서는 소녀시대 유리 MC가 많은 화제를 모았으나 방송은 기대감을 더 부풀게 하는 내용들로 꽤 솔깃했다. 운전실력과 여러가지 경험 등을 바탕으로 21인의 랠리스트 후보가 일단 전파를 탔는데 이들에게 랠리스트 옷과 랠리백 가방이 증정되기도 했다. 사람은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 자차 운전자인 나라서 랠리스트라는 연관된 스포츠 방송에 관심 갖기도 했고 랠리스트 최종후보가 되기 위한 21인 도전자에게 지급된 랠리백 역시 내가 잘 아는 가방이라 오! 싶었다. 솔직히 드라마를 볼 때 스토리텔링도 당연히 집중 하지만 여배우의 립스틱, 어떤 배우의 원피스 등을 총체적으로 살피는 경향이 있다. 나도 어쩔 수 없이 패션뷰티에 관심 많은 요즘 여자인데 의외의 프로그램 더 랠리스트에서 아는 패션브랜드를 만나 신기했다. 랠리백의 정체는 브랜드다. 여행용 백팩으로 더 많이 알려졌는데 예전에 변화하는 여행 라이프스타일 확대에 각광받는 아이디어 제품군으로 뉴스에 나온 적도 있다. 정확히 모델명은 콘티고의 플락(PLAC)인데 종종 드라마 시청 후 특정 여배우의 부츠나 가방 브랜드를 검색하는 나 같은 사람이 있다면 도움되었으면 해서 더 정확하게 찾아봤다. 이거 랠리백이라고 해서 랠리스트 참가자들에게 주어질만큼 스포티한 아웃도어 활동용으로도 좋으나 사실 해외 출장가는 직장인 백팩이나 수납할 것 많은 남자 대학생 통학 가방으로도 괜찮다. 언제든 누구든 선물은 즐거운 것이에요~ 다들 준비된 자신의 랠리백과 랠리스트 복장에 쪼르르 달려가 미칠듯한 스피드로 옷을 입고 가방을 메는 모습. 표정에서도 설레임이 느껴지는 것 같다. 저번에 뉴스에 나와서 주문 폭주라 요새 쇼핑하려면 좀 기다려야 할지도 모른다는 콘티고 여행용 백팩. 사실 백팩이지만 트랜스포머 형 가방이라서 캐리어로도 사용할 수 있다. 소재는 나일론 100%가 아주 두껍고 짱짱해서 비오거나 눈오거나 때 탈때도 세탁 걱정이 없는 편. 쇼핑 시 기다려야 할 수도 있는 이유는 이게 다 수작업으로 꼼꼼하게 만들기 때문인데 기다림은 지칠 수 있으나 이왕 쇼핑하는거 더 제대로된 장인정신의 상품을 받고 싶다는덴 대다수 소비자 이견이 없을거라 생각한다. 더 랠리스트. 세계 5위 자동차업계를 가진 대한민국에서 랠리스트 한명 제대로 없다는 사실에 출범한 SBS 프로그램인데 토요일에 무한도전 보고 휑한 마음을 맥주타임과 함께 랠리스트 시청으로 풀어봐도 괜찮겠다. 히힛 사실 나는 후진주차를 다른 여성 운전자보다 좋아하는 편인데 더 랠리스트 운전실력 테스트 보니 우왕 나는 택도 없네. 그나저나 운전 되게 스무스하고 스피디하게 잘 하는 여성 도전자들 보니 무척 멋졌다. 여성 드라이버 도전자 분들도 소수이나 21인의 랠리스트 가운데 끼어 있어 괜시리 더 응원하게 된다. 선입견이나 편견을 깨고 탈 김여사의 드라이버 실력과 마인드를 보여주시길 바라고 있다. 21인의 더 랠리스트 후보자 중 최후의 1인은 SBS의 대박 지원과 함께 실제 경기에 참여도 한다는데 어떤 분이 될까 무척 궁금해진다. 우리나라에도 랠리 스포츠에 관심 갖는 사람이 이제 적지 않다는 방증이 아닐까 싶은 더 랠리스트. 그래서인지 21인의 응모자에 발탁되는 경선 만 250 : 1의 경쟁률이었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 요즘 대한민국 최고 이슈인 수능 수시모집이 전쟁인데 이 정도면 한양대 의예과 경쟁률 수준인듯. 랠리 경기에는 누가 제일 빠르냐! 를 가늠하는 것과 누가 제일 강하냐! 를 가늠하는 것으로 나뉜다고 한다. 그리고 이번에 SBS 더 랠리스트 후보자 중 최종 1인이 참여하게 되는 것이 누가 가장 강하냐! 경기 라고. 이건 돈과 기술로 무조건 빠르기를 위한 차를 자체 제작하는 것과 달리 250만대 이상이었나....양산 차를 가지고 응모하는거라고 하니 상식으로 알아둬도 좋을 것 같다. 대한민국도 이제 자동차 업계 강국을 넘어 랠리스트가 골퍼 만큼 많은 나라로 이름을 떨칠 때가 머지 않은 것 같다. 그 시작점이기도 할 SBS 더 랠리스트. 저는 비루한 10년차 드라이버지만 왠지 모두를 응원하겠어요! 그리고 랠리스트 참가자들에게 지급된 요즘 핫아이템 콘티고 플락 백팩. 베이지 백팩이 지급되어 점프수트 타입의 우주복같은 랠리패션과 컬러 배색이 멋진 느낌이다. 아무래도 튼튼한 나일론 소재라 스포티한 분위기를 내는데 수트와 메면 믹스매치 코디로도 클래식하고 낚시 갈 때나 해외여행 갈 때 등 레져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수납공간 낭낭한 실용적 백팩이 되어줄 수 있는 디자인이 아닐까. 마치 군입대 하듯 지옥캠프 겸 합숙에 돌입한 더 랠리스트 참가자들. 언제 어디서 어떤 미션이 주어질지 모르며 1/21 의 확률 욕심을 내야 하기에 선의의 경쟁이 주는 방송의 쫄깃함이 볼거리다. 주제는 자동차 랠리 경기이나 사실상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프로젝트 런웨이와 비슷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셈. ​ 덕분에 향후 더 랠리스트 본방 사수 하며 챙겨보다 보면 응원하는 사람도 생기고 누가 미션 탈락자가 될지 초미의 관심사가 될 것 같다. 이제 막 첫방송을 시작해 지난 주 방영분 정주행 하기에 지금! 부담스럽지 않다. 아무래도 첫방송은 방송 전체 규정과 인물 소개, 프로그램 기획의도 내용 등이 담겨 시청해두면 기대감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 언제 어디서나 랠리백, 랠리패션과 함께 해야하는 더 랠리스트 참가자 21인. 매일 지켜야 하는 규칙이 있고 예상치 못한 순간 등장하는 미션과 통과 기준이 있어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이겠으나 그걸 지켜보는 나는 재밌다. 더 랠리스트들이 매일 한몸처럼 붙어 있어야 하는 빅사이즈 백팩, 콘티고 플락. 경우에 따라 부착형 핸드 바를 뽑아 캐리어로 변신 시킬 수 있으며 사파리형 디자인이라 옆 주머니 등은 떼었다 붙였다 하며 깨알 DIY도 해볼 수 있는 실용적인 큰사이즈 가방이다. ​ 컬러는 현재 플락 모델의 경우 카키, 와인, 베이지 등이 있는데 때 안타는 가방으론 카키가, 올 하반기 유행컬러로는 와인이, 그리고 산뜻한 느낌엔 베이지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실측 사이즈는 대략 가로(포켓 포함) 43cm 세로 56cm 폭 22cm로 빅백 중에서도 상 빅팩이다. 덕분에 연령이나 성별 불문 패션아이템이나 남자들이 메면 더 듬직한 느낌이 난다. 안에 캐리어 바퀴도 있고 손으로 잡고 끄는 핸드 바도 있는데 전체 무게는 2.8kg이라 노트북 수준이다. 아참, 노트북은 15인치 수납공간이 별도 구성되어 있다. 첫 방송의 더 랠리스트에선 왜소한 몸집의 여성 참가자 분들도 랠리백인 콘티고 가방을 메고 예상치 못한 체력 테스트에 함께 도전했다. 남성 도전자와 기본 베이스가 다를 수 밖에 없을 미션이나 하한 기준선을 통과해야 최종 랠리스트 자격이 있다는건 나도 이견이 없다. 다만 같은 여자로써 정말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녀들의 도전에 더 애정이 갔던 것 같다. 하지만 21인 중 단 한 명만 뽑히는 것이기에 남자 도전자들도 저마다의 스트레스와 고민 등이 많아 보였다. 그만큼 선정되면 더 가치있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은 더 랠리스트 1기 최종 합격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합숙소 생활에서는 자유롭고 재밌는 각자의 캐릭터들을 소프트한 분위기 속에서 볼 수 있어 깨알 재미 포인트가 슈퍼스타K만큼 기대되는 프로그램이다. 전해들은 후문에 의하면 콘티고 가방 하나 수제로 제작하는데 한달 가까이 소요된다고 한다. 현재 와인 컬러는 품절인데 카키를 비롯해 랠리백으로도 나온 플락 베이지 컬러는 ▶SBSA&T 인티비아이템 몰에서 깨알 세일 판매 중이라는 사실! 정가 287000원 대 고가의 캐리어인데 현재 269000원에 베이지 백팩을 득템할 수 있어 여행이 계획대어 새 가방을 쇼핑하려 했다면 참고해볼만한 정보다. (언제까지, 수량 얼마만큼 지속되는 세일인지는 미지수) ​ ​ 그리고 앞서 언급하지 못했던 것 같은데 랠리스트 도전자들의 랠리백인 콘티고 플락은 태양열로 자체 충전이 가능해 노트북이나 스마트폰, 카메라 등을 가방으로 USB 충전할 수 있어 신개념 스마트 백팩이란 아이디얼 특징을 갖추고 있다. ​ ​ 이에 대한 더 자세한 소개를 ▶콘티고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고할 수 있으며 이 가방은 메이드 인 코리아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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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
오빠리모컨 에어 마우스 되는 TV 통합리모컨
에어 마우스 되는 TV 통합리모컨 아이티버스 오빠리모컨 120% 활용법 TV와 PC를 스마트하게 사용하는 오빠리모컨 TV나 IPTV, DVD플레이어, DVIX,게임기까지심지어 선풍기를 구입해도리모컨을 제공하는 시대입니다. 그러다보니 리모컨이 수북하게 쌓이는 집도 있습니다.리모컨이 너무 많다보니 리모컨을 꽂아두는 거치대까지 사용할 정도입니다 이와 같은 문제로 대안이 된통합리모컨입니다. 만능리모컨이라고도 부르는 통합리모컨을 더욱 스마트하게 PC와 TV에서 또한 안드로이드폰과 태블릿에서 마우스로 사용할 수 있으면 어떨까요?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국내 중소기업 아이티버스의 오빠리모컨을 살펴보았습니다. 집에 가득 쌓여 있는 리모컨들, 이제 효과적인 리모컨으로 편하게 사용해 보자구요. ​오빠리모컨의 모습. 정식 명칭은 "마우스 스마트 TV리모컨" 입니다. 리모컨과 함께 무언가를 함께 제공하고 있군요. ​ 오빠 리모컨과 함께 제공하는 리모컨 수신기입니다. USB 단자가 달려 있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듯 PC에 연결되는 리모컨 수신기이죠. PC에는 적외선 수신기라 부르는 이 IR수신기가 내장되어 있지 않기 때문, 잡아 당기면 케이블 길이가 늘어나는 방식으로 꽤 심플하게 생겼습니다. 오빠리모컨은 화이트톤과 실버톤의 투톤으로 깔끔한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전원버튼은 빨간색이 아닌 하늘색으로 왠지 시원해 보이는 느낌이군요. 만능리모컨 치고는 꽤 간결한 버튼들을 가지고 있지만 거의 모든 기능을 지원합니다. 하단의 배터리 커버를 열어 AAA형 배터리 2알을 넣어 전원을 공급합니다. 배터리 덮개는 분실되지 않도록상단 쪽이 고정되는 것도 좋을 것 같군요. 별도의 메모리 저장이 필요없이 간단하게LG와 삼성 브랜드 TV에서 리모컨 기능을 제공합니다. 세계 판매량1위 삼성TV, 2위 LG TV기 때문에 편리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여기서TV가 아닌 PC나 IPTV와 케이블TV 셋탑박스를 컨트롤하려면 하단의 [TV]와 [PC/셋탑] 버튼을 누른후 3초 이내에 상단의 해당하는 컬러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설정 끝! 그래도 헷갈리거나 잘 기억이 안 날때는 리모컨 뒷면을 살펴보면 설명서를 제공하므로 보고 따라하면 끝! 쉽죠? TV를 보면서 SKB, 올레TV, 유플러스 tvG와 같은 이동통신3사의 IPTV, 혹은 CJ헬로, 스카이라이프, 티브로드, C&M와 같은케이블TV가 제공하는 셋톱박스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제 다른 리모컨들은 모두 서랍 안에 가지런히 모아두고, 오빠리모컨 하나만사용하면 되겠군요. 무엇보다 에어마우스 기능을 하는 스마트버튼을 제공하는 것이 오빠리모컨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이 스마트 버튼은 회색 다이얼이 8방향으로 움직여 조그버튼으로 방향을 조절할 수 있고 가운데 하얀색 버튼을 누르면 클릭이 됩니다. 오빠리모컨의 에어마우스 기능은 2013년 이후 출시된 삼성, LG 스마트TV에서 지원되는데 매직리모컨이 사용가능한 모델의 TV에서만 지원되는 기능 같군요. 이제 PC에서 사용해볼까요? 기본 구성품인 IR 수신기를 USB 단자에 꽂아주기만 하면 됩니다. 수신기를 USB단자에 꽂으니 자동으로 USB 입력장치를 인식하네요. 별도의 드라이버를 설치하지 않아도 되니 편리합니다. 오빠리모컨은 윈도우 OS, MAC OS는 물론 안드로이드OS에서 사용이 가능한데 안드로이드OS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안드로이드태블릿이나 안드로이드폰에서도 활용이 가능한데 저의 경우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의 화면을 띄워 강의를 하는 일이 많은데 오빠리모컨을 사용하면 먼거리에 있는 태블릿과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 있어 편리할듯 합니다. PC에서 커서가 스마트 버튼을 통해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우클릭 버튼은 별도로 떨어져 있어서 마우스 기능을 온전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중앙 버튼을 누르고 2초 정도가 지난후 움직이니 드래그앤드롭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우클릭이 다소 멀리 떨어져 있어서 실제 마우스처럼 사용하는 것은 다소 한계가 있군요. 이후 모델에서는 마우스 우측 버튼을 더욱 사용하기 편리하게 근접시키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PC에서 사용해보니 아직 적응이 안되서 그런지 속도는 다소 떨어지지만 모니터에서 멀리 떨어져 영화나 미들르 보면서 마우스를 작동하기 어려울 때, 오빠리모컨을 사용하면 간편할 것 같네요. 귀차니즘의 제왕들에게 오빠리모컨은 꽤 유용한 제품이 될 듯 합니다. 참조링크 : 아이티버스 오빠리모컨공식사이트www.itvers.com ​ 버튼형 스마트버튼은 사용해 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초기 적응이 다소 힘들군요. 공중에 팔을 휘휘젓는 매직리모컨 방식과는 차별화한 것은 인정할만 하지만 트랙볼 타입으로 선보였다면 더욱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IR수신기에 자성을 제공하면 보다 쉽게 부착해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스마트한 기능을 강조되는 제품이므로 보다 쉬운 문자입력이 가능하도록 후면부에 쿼티키패드를 탑재한후속 제품도 기대해볼 만하네요. 아이티버스의 오빠리모컨, 네이밍도 그 기능도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제품이네요. 현재 LG베스트샵, 전자랜드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가격은 2만원대 입니다. 통합리모컨에 에어마우스가 더해진 제품치곤 적당한 가격으로 보입니다. 2014 Dazzi 함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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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찌
상큼하고 귀여운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향연 캐니멀(Canimals) 러블리 세트를 만나다.
상큼하고 귀여운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향연 캐니멀 (Canimals ) 러블리 세트.. 안녕하세요 모노크롬입니다.^^ 몇 해전부터 우리나라가 급작스럽게 캐릭터 사업이 흥하고 있는데요. 그 중심에는 뽀통령이라 불리는 지존급 뽀로로가 있죠. 뽀로로를 필두로 국산 애니와 캐릭터산업이 많이 부흥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캐릭터 산업하면 일본이 단연 압도적이라 그간 우리나라 캐릭터 산업이 클래야 클 수가 없었던 현실이었지만 많은 분들이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결과 지금의 성과를 이룰 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왜 이런 우리나라 캐릭터 산업에 대해서 얘기를 하냐구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아이템도 바로 이러한 캐릭터 산업과 연관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다 아실 독특한 개성넘치는 캐릭터 [캐니멀]의 완구제품을 소개해드리기 위해서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캐니멀이란? 캔(Can)과 애니멀(Animal)의 합성어로서 캔속에 작은 동물들이 들어있는 형상을 한 모습입니다. 강아지와 고양이의 다양한 특색과 성격에 걸맞게 잘 디자인된 귀여운 캐니멀.. 캐니멀의 캐릭터는 계속해서 신규 캐릭터가 생기고 있는데요.. 가장 대표적인 캐릭터는 바로 위의 설명에도 나와 있듯이 [오즈, 피지, 니아, 아토, 미미, 울리] 이렇게 여섯 친구입니다. 먼저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친구는 먹보 강아지 [울리] 입니다. 울리는 퍼그를 모델로 한 캐릭터입니다. 항상 음식생각으로만 가득 찬 울리는 어찌 보면 무한도전의 정준하씨를 연상케도 합니다. 닮지는 않았지만 식신본능은 정준하씨와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아닐지..ㅎㅎ 울리 쿠션은 쿠션 전체가 울리의 멍~한 얼굴로 가득 차 있어서 무척 귀여운 아이템입니다. 책상에 오랫동안 앉아서 공부를 하다가 졸릴 때.. 울리의 얼굴을 보면 더 졸릴 것 같은 기분이네요..ㅎㅎ 울리 쿠션은 상당히 도톰해서 책상이나 어디에서든 편안하게 얼굴이나 몸을 기댈 수 있는 쿠션감을 줍니다. 부드러운 울리 쿠션에 얼굴을 묻고 낮잠을 자게 된다면 정말 편안하고 기분 좋게 단잠을 이룰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뒷면에는 캐니멀의 로고가 자수되어 있습니다. 자수도 좋지만 쿠션의 재질 상 패치를 박음질 했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상품으로서 객관적으로 생각해봤을 때의 이야기이고.. 캐니멀의 귀여운 얼굴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로 만나볼 친구는 한 눈에 보기에도 다정다감해 보이는 [아토] 입니다. 아토는 비글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입니다. 어떤가요? 비슷하지 않나요?ㅎㅎ 완구 세트 중 두 번째 말하는 인형인 아토입니다. 캐니멀 완구는 각 캐릭터별로 다양한 아이템들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선호에 맞게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상품 택을 보시면 사용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말하는 인형은 캐니멀 캐릭터별로 준비가 되어 있는데 모두 귀에 스위치가 달려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고장이나 배터리 등의 문제시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지는 한번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상품 택에 표시된 대로 귀 부분을 만져보시면 조그마한 돌기느낌의 버튼이 느껴지실 겁니다. 이 버튼을 눌러주시면 아토의 명랑한 소리가 나옵니다. 세 번째로 소개해드릴 친구는 장난꾸러기 [오즈] 입니다. 오즈는 터키쉬 앙고라 오드아이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입니다. 눈빛이 한 눈에 보기에도 장난넘쳐 보이네요..ㅎㅎ 오즈는 타원형의 베개인데..너무 귀여워서 함부로 베지 못하겠어요..ㅠㅠ 그냥 책상에 인테리어용으로 두고 사용 중입니다. 도저히 베고 잘 용기가 없습니다.ㅋㅋ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장난꾸러기의 느낌은 싹~ 사라진 오즈의 모습입니다. 그래도 어딘가 장난스런 느낌이 묻어나는 오즈 베개입니다.^^ 이렇게 타원형으로 되어있어서 쿠션보다는 그래도 베개로 쓰는 게 적당해 보입니다. 쿠션감도 상당히 좋습니다. 복원력도 괜찮아서 성인이 제가 한번 베고 자고 일어나도 쿠션이 죽는 느낌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어린아이들에 베고 자거나 안고 자면 정말 좋을 듯 한 오즈 베개.. 뒷부분에는오즈의 꼬리까지 잘 살린 모습입니다. 꼬리를 빼먹었을 가능성도 생각을 했었거든요..ㅎㅎ 캐릭터 자체가 잘 만들어진 점도 있지만 저는 이 캐니멀의 캐릭터들을 보면서 정말 색 조합도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울리와 아토의 경우엔 실제 동물들도 브라운 계열이 기본이라 쉬운 느낌이지만 오즈의 경우엔 기본적인 느낌과는 다른 색 조합이지만 오즈의 캐릭터 느낌을 잘 살린 것 같습니다. 오즈 베개의 아랫면을 보시면 이렇게 캐니멀의 로고가 자수되어 있습니다. 쿠션에 자수를 새기게 되면 묻혀버리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어서 이렇게 패치를 하는 편이 더 상품에 대해 잘 보여주는 듯 합니다. 마지막 네 번째 만나보실 친구는 닌자 고양이 [피지] 입니다. 피지는 샴 고양이를 캐릭터화 한 것입니다. 닌자고양이답게 멋진 모습도 많이 보여주지만 그에 못지않게 실수를 많이 하는 모습도 보여주는 귀여운 친구입니다. 실내에서 편하게 그리고 따뜻하게 신을 수 있는 피지 슬리퍼.. 봄, 가을, 겨울에 따뜻하게 신을 수 있는 피지 슬리퍼는 생각보다 도톰하고 따뜻합니다. 조카에게 선물을 해주면 정말 좋아 할 듯해요.^^ 피지 슬리퍼 안쪽에도 캐니멀의 자수가 새겨져 있습니다. 바닥면의 면도 부드러워서 맨발로 신어도 부담이 없습니다. 피지 슬리퍼의 두께가 생각보다 두툼해서 편안한 착용감을 줍니다. 그리고 요즘 날씨가 쌀쌀해지고 있는데 실내에서 신기에도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입니다. 바닥에는 미끄럼 방지가 가능하도록 고무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비록 오래 가지는 못하더라도 일단 일차적으로 미연의 미끄러짐 사고를 방지할 수는 있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보기에 캐니멀 친구들 어떤가요? 캐니멀이라는 캐릭터를 처음 접했을 때가 조카랑 있을 때였는데요.. 보면서 재미도 느꼈지만 정말 다양한 방식으로 캐릭터를 접근하는구나~~라는 재미없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이들처럼 순수하게만은 접근을 못하겠더라구요..ㅎㅎ 주변에 만화가와 캐릭터 디자이너를 꿈꾸다가 어려운 국내현실에 좌절해 다른 직종으로 돌린 친구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국산 캐릭터들을 보면..그리고 캐릭터 산업이 크게 흥하는 모습을 보면 감회가 새롭습니다. 캐니멀의 친구들의 캐릭터를 잘 표현해준 캐니멀 완구세트.. 캐니멀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남녀노소 나이에 상관없이 좋은 선물이 될 듯 합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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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크롬
선물용 초콜릿 브랜드 추천_프랑스 맥심 드 파리 종류
어제 가로수길을 쓱 지나오는데 화이트데이임에도 불구하고 초콜릿을 선물하기 위해 쇼핑하는 사람들로 유럽 명품 초콜릿 브랜드 매장 안이 바글바글한걸 봤다. 불만을 토로했었는데 요즘엔 그냥 이벤트 데이만 챙기고 여친이 더 받고 싶어하는걸 선물하는 경우가 많은 느낌이다. 편의점이나 베이커리 앞에도 사탕바구니 뿐만 아니라 초콜릿이 함께 디스플레이 되어 있는걸 볼 수 있었는데 백화점 지하의 수제 초콜릿이나 고급 초콜릿 매장엔 몇 미터씩 사람들이 줄 서서 초콜릿 선물을 위해 준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국내에는 이제 막 수입되기 시작한 맥심 드 파리 초콜릿도 롯데백화점에서 엄청 흥하는 것 같다.특히 하트모양 틴케이스 초콜릿 같은 경우 더욱 매력적인 선물용 초콜릿으로 백화점에서 선택하기 좋다. 사람은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라 그런지너무 달지 않은 농도로 되게 고급스럽게 맛있는 디저트라 내가 무척 좋아하는 초콜릿 중 하나다. 맥심 드 파리 레드 하트 틴 초콜릿은 http://rsong.net/120207550441이 링크에서 리뷰를 참고할 수 있다. 나는 중고등학생 때도 야자할때 편의점용 판 초콜릿 사다가 매일 매일 한개씩 먹었을 정도로 초콜릿을 좋아했는데 맥심 드 파리 초콜릿도 초콜릿 중 맛과 달기 농도가 참 좋은 고급 브랜드다. 저번에 맥심 드 파리 초콜릿 리뷰를 한 번 올렸었는데 그걸 본 친구들이 '그 초콜릿 맛 어때?'라고 종종 묻는걸 보면 확실히 여자들이 초콜릿에 관심이 많고 초콜릿을 더 많이 좋아하는 편인 것 같다. 맥심 드 파리 초콜릿은 국내에끈 없는 클러치 백 만한 사이즈 속 다채로운 수제 초콜릿이 섹션 나뉘어진 공간에 놓여져 있어서이런 초콜릿 과자는 올리브영 수입 과자 코너에 입점되도 되게 인기 많을 것 같은데..... 아직 많은 한국인에게 인지도를 쌓은 초콜릿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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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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